2017년 8월 18일 (금)
(녹)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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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3662 170805 -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복음 묵상 - 유광수 야고보 신부님 2017-08-05 김진현 1452
113661 170805 -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복음 묵상 - 매일미사 2017-08-05 김진현 851
11366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302) '17.8.5. 토. |2| 2017-08-05 김명준 1143
113659 희년禧年의 비전과 영성의 실현 -하늘 나라-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 |6| 2017-08-05 김명준 1,0427
113658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14.천국도, 행복도, 내맡김도 2017-08-05 김중애 1621
1136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8.05) 2017-08-05 김중애 4059
113656 2017년 8월 5일(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2017-08-05 김중애 890
113655 ■ 정의의 편에 선 세례자 요한의 죽음 /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2017-08-05 박윤식 2241
113654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높은 산에 올라/강영구 루치오 신부 2017-08-05 원근식 1701
113653 ♣ 8.5 토/ 악을 폭로하는 의인의 희생과 죽음 - 기 프란치스코 신부 |2| 2017-08-04 이영숙 6098
113652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헤로데가 ... |1| 2017-08-04 김동식 1521
113651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지? 2017-08-04 주병순 791
113650 '가톨릭장애인생활수기 공모전'을 소개 합니다. 2017-08-04 홍흥근 1180
113649 그들은 그분을 못마땅하게 여겼다(8/4) - 김우성비오신부 2017-08-04 신현민 1221
11364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2017년 8월 6일) |1| 2017-08-04 강점수 2452
113647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1| 2017-08-04 최원석 1371
113646 김웅렬신부(天上의 藥) |1| 2017-08-04 김중애 3601
113645 8.4."저사람이 어디서 지혜와 ~ " -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1| 2017-08-04 송문숙 2851
113644 8.4.오늘의 기도."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밭지만~ " - 파주 올리베따노 이 ... |1| 2017-08-04 송문숙 1361
113643 8.4.♡♡♡ 마음의 옹졸함이 병이다.- 반영억 라파엘신부. |2| 2017-08-04 송문숙 4265
11364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301) '17.8.4. 금. |1| 2017-08-04 김명준 1372
1136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8.04) |1| 2017-08-04 김중애 5358
113640 하느님이 답이다 -마음의 병-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5| 2017-08-04 김명준 1,1828
113639 2017년 8월 4일(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 2017-08-04 김중애 1080
113638 ★이해욱 신부의 {내맡긴 영혼은} 내맡긴영혼의모범은오직예수님 |3| 2017-08-04 김리다 1833
113637 ■ 나자렛 고향 사람들마저 /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2017-08-04 박윤식 2030
113636 170804 -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복음 묵상 - 유광수 야고보 신부님 |2| 2017-08-04 김진현 3205
113635 170804 -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복음 묵상 - 매일미사 2017-08-04 김진현 1281
113634 [교황님미사강론]그리스도인들은 순종의 증인이 되라고 부름을 받습니다[2017년 4 ... 2017-08-04 정진영 1311
113633 ♣ 8.4 금/ 친숙함과 익숙함이라는 이름의 걸림돌 - 기 프란치스코 신부 |3| 2017-08-03 이영숙 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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