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5일 (토)
(백)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0830 [살레시안 묵상] 은혜로운 만남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4| 2017-03-19 노병규 3169
110829 영과 진리 안에서 예배드림 - 윤경재 요셉 |13| 2017-03-19 윤경재 29212
110828 170319 - 가해 사순 제3주일 복음 묵상 - 서공석 요한 세례자 신부님 |3| 2017-03-19 김진현 1403
110827 ♣ 3.19 주일 / 일상에서 하느님을 알아보는 해방의 길 - 기 프란치스코 신부 |3| 2017-03-18 이영숙 3645
110826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2| 2017-03-18 주병순 1212
110825 ♥3월19일(일) 한국교회의 공동수호자이신 노동자 聖 요셉 님 |3| 2017-03-18 정태욱 1542
110824 멀리 떨어져 있을 때에 아버지가 그를 보고 |2| 2017-03-18 최원석 1423
110823 사순 제2주 토요일: 되찾은 아들의 가르침! / 조욱현 토마스 신부 |2| 2017-03-18 강헌모 1593
110822 하느님은 자애를 베풀어 주시는 분 |2| 2017-03-18 강헌모 1382
110821 3.18"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 |1| 2017-03-18 송문숙 1632
110820 3.18."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말 하리라" -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2| 2017-03-18 송문숙 1151
110819 3.18.♡♡♡ 사랑을 기억하라 - 반 영억 라파엘신부. |5| 2017-03-18 송문숙 38511
110818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인간이 가장 행복한 순간) |2| 2017-03-18 김중애 2143
1108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3.18) |2| 2017-03-18 김중애 9308
110816 죄를 잊지 말것 |1| 2017-03-18 김중애 1231
110815 2017년 3월 18일(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1| 2017-03-18 김중애 671
11081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162) '17.3.18.토. |2| 2017-03-18 김명준 1092
110813 자비하신 아버지의 자녀다운 삶 -끊임없는 회개의 여정- 이수철 프란치스코 요셉수도 ... |3| 2017-03-18 김명준 81811
110812 사순 제3주일/마음의 갈증은 왜 생기는 것일까요? /김대열 신부 |1| 2017-03-18 원근식 9444
110811 ■ 의무에 충실하여 그분의 은총을 / 사순 제2주간 금요일 |2| 2017-03-18 박윤식 1001
110810 사순 제2주간 토요일 |11| 2017-03-18 조재형 1,02617
110809 170318 - 사순 제2주간 토요일 복음 묵상 - 김연준 프란치스코 신부님 |4| 2017-03-18 김진현 2633
110808 미처 따라오지 못한 영혼 - 윤경재 요셉 |12| 2017-03-18 윤경재 38315
110807 돌아온 탕자 - 공동체성가568 |1| 2017-03-17 최용호 2162
110806 ♣ 3.18 토/ 자비의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 - 기 프란치스코 신부 |3| 2017-03-17 이영숙 3176
110805 ※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 († 사순 제2주간 토요일(2017-03- ... |2| 2017-03-17 김동식 1141
110804 사순 제2주 금요일: 포도원 소작인들의 비유 / 조욱현 토마스 신부 |3| 2017-03-17 강헌모 2653
110803 2017.03.17 |2| 2017-03-17 최용호 1314
110802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모퉁이의 머릿돌.. |2| 2017-03-17 최원석 1571
110801 자기 몫의 소출을 받아 오라(3/17) - 김우성비오신부 |3| 2017-03-17 신현민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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