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18일 (금)
(녹)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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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3729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 2017-08-08 주병순 941
113728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15.나비(마리아)처럼 날아서(내맡겨), 벌( ... 2017-08-08 김중애 1310
113727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2| 2017-08-08 최원석 1962
113726 연중 제18주 화요일: 바람과 물결을 지배하시는 주님! / 조욱현 토마스 신부 |1| 2017-08-08 강헌모 1541
113725 8.8."주님 저를 구해 주십시오." -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7-08-08 송문숙 2740
113724 170808 - 가해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복음 묵상 - 유광수 야고보 신부님 |1| 2017-08-08 김진현 1880
113723 170808 - 가해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복음 묵상 - 매일미사 2017-08-08 김진현 981
113722 8.8.오늘의 기도"주님,~ 저더러 물 위를 걸어 오라고~ " -파주 올리베따노 ... 2017-08-08 송문숙 1451
113721 8.8.♡♡♡ 위기는 기회입니다.- 반영억 라파엘신부. |1| 2017-08-08 송문숙 7064
113720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고맙습니다. 2017-08-08 김중애 1790
113719 ■ 늘 가까이에서 불러주시는 그분을 /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2017-08-08 박윤식 2752
11371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305) '17.8.8. 화. 2017-08-08 김명준 1022
113717 겸손의 여정, 비움의 여정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 |4| 2017-08-08 김명준 1,2397
1137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8.08) |1| 2017-08-08 김중애 4377
113714 부모에게 공경하라. 2017-08-08 김중애 2970
113715     Re:부모에게 공경하라. 2017-08-08 김중애 490
113713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자서전이 아니라 참회록을!) |1| 2017-08-08 김중애 2394
113712 2017년 8월 8일(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 2017-08-08 김중애 690
113710 ♣ 8.8 화/ 두려움을 물리치는 사랑과 믿음 - 기 프란치스코 신부 |2| 2017-08-07 이영숙 6765
113709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물 위를 ... |1| 2017-08-07 김동식 1570
113708 ★이해욱 신부의 {내맡긴 영혼은} 이제는'노력도 기술도 방법(법칙)'도 |3| 2017-08-07 김리다 1481
113706 따로 외딴 곳으로 물러가셨다(8/7) - 김우성비오신부 2017-08-07 신현민 1781
113705 예수님께서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 ... 2017-08-07 주병순 1001
113702 그들을 보낼 필요가 없다.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1| 2017-08-07 최원석 1341
113701 8.7."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1| 2017-08-07 송문숙 2640
113700 8.7.오늘의 기도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 -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7-08-07 송문숙 1482
113699 행운은 우연히 찾아오는거래요 2017-08-07 김중애 1931
113698 8.7.♡♡♡ 주님의 손에 올려 놓아야 한다.- 반영억 라파엘신부. |1| 2017-08-07 송문숙 4073
1136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8.07) 2017-08-07 김중애 3805
113696 ■ 오병이어[五甁二魚]는 나눔의 결실 /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2017-08-07 박윤식 2982
11369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304) '17.8.7. 월. |1| 2017-08-07 김명준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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