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1일 (일)
(녹) 연중 제16주일 (농민 주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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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추기경님을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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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jclmlydia153] 쪽지 캡슐

2019-06-14 ㅣ No.218084

만약 김 추기경님이 아직 살아계시다면, 요즘 같은 사회현상을, 한국의 실정을 무엇이라고 말씀하셨을까?

지금 우리 교회들처럼 그냥 조용히 보고만 계셨을까? 

잠든 다섯 처녀처럼 자고 있는 교회!

그런 까닭으로 그분이 더욱 그리워집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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