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6일 (토)
(녹)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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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대통령이 국가라는 분들은 명백한 위헌 세력(헌법 제1조)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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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홍기 [mrmattiacorea] 쪽지 캡슐

2019-08-16 ㅣ No.131740

스스로 말씀하시는 자유 민주주의 세력은 결코 아님을

우리의 정의로운 초등학생 어린이들도 잘 알고 있음을

선포합니다.

 

잠시 사회 시간처럼 생각해 보면

전직 대통령이 국가이고

모든 권력이 대통령에게서 나온다는 것을 주장하시는 분들은

우리 헌법 제1조에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며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는 헌법 조항에서

 <민주>라는 용어의 정의를 모르는 분들이며

<공화국>이 무엇인지 그래서 <민주 공화국>의 정의를 생각하지 않고

자기 주장을 펼치시고 계신데

이는 박정희 정권이나 전두환 노태우 정권의 잘못된 수학 교육에서 기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학 교육이 민주 시민의 양성에 있어 중요한 것은

우선 수학에 나오는 용어의 정의에 대해 먼저 이해와 암기를 거치고

그것을 토대로 삼단 논법 등에 의해 논리적으로 수학적 진리라고 할 수 있는

정리 등을 논리적 증명을 통해 구축해 가는 그러한 논리적 사고를 하는 것을 훈련시키기 때문인데

박정희 정권이나 전두환 노태우 정권 아래에서

이러한 교육이 아니라 무조건 시키는 대로 이유도 따져 보지도 못하고

그냥 공식부터 외워서 문제 풀이를 암기하다시피 하거나 하는 사고를

이미 오래 겪으신 이 노인 분들은 이미 딥러닝 모델에서 관찰할 수 있듯이 뇌가 굳어져서

그렇게 정치인들의 주장에 대해 자신들의 비판적 사고를 수행할 수 없는 상태이며

정치인들의 그릇된 주장을 학창시절 당시 따지지도 않고 공식 외우듯이

무조건적으로 주입식으로 흡수한 과거의 친숙한 생각들을

다시 주입식으로 받아들여 거리에 나와 계신 것입니다.

 

비판적 사고 과정을 노인분들에게서 전혀 찾아볼 수 없으며 당신들의 사고 과정을 객관적으로 남이 보듯 돌아보는 메타 인지 능력 등이 전혀 작동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아무리 설득을 해도 이해를 시켜 드리기가 어렵게 된 상황입니다. 즉, 이 모든 것은 군사 정권의 잘못된 수학 교육에서 비롯된 것이며 그 군사 정권을 계승하는 정치 세력이 이 분들의 교육을 망쳐온, 더 나아가 아예 이 분들의 인생을 망쳐온 과거 군사 정권에 대를 이어 충성해 가며 이 분들의 삶을 조종하고 강탈해 가고 있는 것이 오늘의 보수를 자처하는 새누리당 계열 정치인들과 그 추종세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더구나 전두환 노태우 신군부 체제 하에서 전국의 수험생들이 단일하고 통일된 하나의 풀이 과정만을 암기하여 습득하는 군대식 획일주의적 사고가 만연한 교육 체제에서 명문대에 진학하신 분들과 그 분들의 사고를 추종하는 그 분들은 결국 사회에 나와서도 괜히 야 자장면으로 통일하라든지 볶음밥으로 통일하라든지 뭐든지 획일적으로  안되면 늘 불만이 많은 분들이시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데 항상 어려움을 많이 겪으시고, 그 잘 나가시던 직장 생활에서 은퇴하시면서 50살 쥐가 20살 쥐가 되어 곧 10대로 젊어지시는 생명공학의 혜택을 받으신다 할지라도 잘 되셔봐야 "통닭팔이 소년" "통닭팔이 소녀"가 되시는 수준이 되실 것이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전국의 치킨집이나 통닭집에는 훌륭한 분들이 많으시지만, 이 분들은 그 분들을 평소에 무시하시면서 사회적 지위를 자랑하셨음에도 연세 드신 후 하실 일들은 별반 다를게 없는 분들이 되시게 되는데 이 원인으로는 남들이 통닭집하니까, 치킨집하니까 획일적 사고를 해 오신 분들이 창의적으로 주체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펼쳐가시지는 못하시게 되시어 이전의 사회에서 발휘하신 역량은 이어가지 못하신다는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전두환 노태우의 신군부 당시의 날라리 수학 교육 때문이며 그 신군부를 계승하는 고 새누리당 계열의 정치인들이 다시 이 분들을 뉴라이트 세력화하여 이용하는 우리 사회의 현실을 볼 때 이 분들은 모두 그 정치 세력에 평생을 말아먹고 노년으로 진입하신다는 점에서 참으로 그 분들의 비극은 끝이 없는데, 그 모든 것이 그 분들의 사고력의 부족에서 기인한다는 점에서 스스로를 돌아 보셔야 할 것입니다. 무슨 21세기 서울 거리에 나타난 오랑우탕이나 네안데르탈인처럼 다 티가 나서 시민들이 알아 보는데에도  스스로를 감추어 본다고 하시며 비밀 조직의 조직원들처럼 숨는다고 숨어 보시며 보수를 자처하는 가짜 보수 친일 정치인들의 앞잡이 노릇을 하시면 인생들이 비참해 지신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문재인 정부 분들처럼 스스로 알아서 요즘도 요청되는 바로 그 빛나는 토론을 통한 스스로가 알아서 주체성있게 스스로를 교육해가는 교육의 최종 목적인 자기 교육을 이루셨다면 그렇게 되시지 않고 나라를 이끌고 계시게 되겠지만, 그러지 못한 여러분들은 오늘도 길거리에 나와 방황하는 사춘기 청소년들같이 거리를 돌아다니시고 계시게 되는 것입니다.

 

21세기 성체 줄기 세포의 연구 결과의 줄기찬 성공에도 불구하고, 사고력의 부족과 딥러닝 모델의 관점에서 볼 때, 변화가 어렵고, 결국 통닭 팔이 소년이나 소녀로 전락해 가실 여러분들을 그래도 후손들이 설득하고 있고, 가정에서 손자 손녀 어린이들이 할아버지 할머니들께 재롱으로 가르쳐드리는 많은 반짝이는 우리 교육계의 성과를 받아들이시고, 그 옛날 율법학자들이 10살 어린이, 우리 시대의 초등학생 예수님과 토론하며 겸손되이 감복하시고 배우셨던 것처럼, 그래도 뇌는 꾸준히 변화한다는 인지 심리학자들의 주장에 희망을 걸고, 우리 인류가 뇌에 대해 사실은 아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는 것에도 희망을 걸고, 그러나 그 희망에 앞서 하느님께 희망을 걸고, 다가오는 치매를 넘어, 90대가 넘어가시더라도 의학 박사를 따신 분들이나 인생의 대기만성의 성과를 내신 우리 역사의 많은 분들을 따라 열심히 노력하시고 배우시다 보면 통일 교육을 받고 있는 여러분들의 손자 손녀 초등학생 어린이들을 본받아 자칭 보수, 그러나 친일 매국 정치인들의 농단에 여러분의 소중한 인생의 중요한 시간들을 낭비하시는 일은 없으실 것이며 여러분들의 그 노력이 갈라진 겨레의 화해와 나라의 통일에 기여하시게 되어, 눈에 보이는 이웃인 우리 국민들과 여러분의 자손인 우리 미래 국민들을 넘어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한반도 통일에 기여하시게 되어 세계 인류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되어, 사도 성 바오로 성인의 말씀대로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하여 예수님의 새 계명 2가지를 실천하시게 되며,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다라고 일러주신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성숙한 신앙인으로 사셨으니 생의 마지막에 영원한 안전한 구원의 길로 들어서실 것임을 하느님께서 약속하여 주셨음을 매순간 감사와 기쁨으로 사시게 되실 것입니다. 아멘. 


여기에서 우리는 위험을 무릎쓰고서라도 신앙의 진리를 위하여, 양심에 따라 나라를 위해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셨던 분들은 그런 열악한 교육 환경에서도 지금 나라를 하느님 뜻에 따라 훌륭하게 이끌어가시는 사고력이라는 것을 확보하셨다는 점을 주목하고 이로부터 먼저 하느님 나라의 의를 왜 추구해야하는지에 관한 교훈을 그 분들의 정의로운 삶을 통해 깨우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하겠습니다.

 

  군사 정권의 철권 독재 통치에 안주하고 협력하여 실력이 아닌 처세술과 뇌물 등으로 승승장구하던 분들이나 그 분들을 추종하시던 세력들이 온 국민과 후손 세대의 비판을 받고 있으신데 반해, 그 민주화 운동, 노동 운동을 통한 사회적 약자들의 편에 서셔서 하느님 마음에 드는 아들 딸, 너희는 이 분들의 말을 들어라라고 하실만한 정부 범여권의 많은 분들은 오늘까지도 온 국민과 후손 세대의 존경을 한 몸에 받으시며 역사에도 그렇게 기록되어 후손에게 전해질 것임과 하느님 나라에도 그렇게 기록되어 천사들이 하느님 어전에 가서 아뢰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여 이 분들의 삶을 본받아 살아야 하겠으며, 특별히 오늘 우리 모두가 자랑스럽게 너무 나도 감동스럽도록 자랑스럽게 기억하는 우리 독립 운동가들과 그 후손들의 삶을 계승하여, 안전한 구원의 길을 걸어가야 하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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