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4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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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 우리 국민들은 누구에게 드리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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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홍기 [mrmattiacorea] 쪽지 캡슐

2019-08-26 ㅣ No.132008

주께서 말씀하신다

 

너는 내게 충실한 자

내 마음에 들어 가려 뽑은 자의 벗이다.

나는 그에게 내 영을 부어 주어

다른 사람을 위해 정의를 나르는 자 되게 하리라

 

그는 고함을 지르지 않고 소리도 치지 않아

밖에서는 그의 소리를 들을 수 없다.

그는 갈대가 부러졌다 하여 잘라버리지 아니하고

심지가 깜박인다 하여 등불을 꺼버리지 않는다.

 

그는 땅 끝까지 정의의 나라가 서고

모든 분열이 사라져 없어지기까지

기가 꺾여 용기를 잃는 일 없겠고

타협하는 일 없이

성실히 정의를 세상에 펴는 자 되리라.

 

(이사 42,1-4)

 

우리 국민들은

우리 모두의 국민들과 사회적 약자들의 편에 서시는

정의의 하느님께서

이 말씀을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님께

내리시고 계심을 잘 알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회개하지 않은

자캐오요

막달라 마리아이며

그 부자입니다.

 

자유한국당 전체와도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님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홍준표 모래시계 전직 검사님께서는

1시간이면 받아내실 수 있으실 것이라는 그 자백을

왜 이명박 정부, 박근혜 정부의 민간인 사찰죄를

9년이나 아무 자백도 받아내지 못하셨습니까?

 

국민들을 보고 개 돼지라고 하는 것과

국민들을 보고 바보라고 하는 것에 대해

성경은 불붙는 지옥에 가게 될 것이라는

예수님의 경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님께서는

개인의 잘못은 있으셨어도

꾸준히 국민들의 편에 서서 발언해 오셨으며

국민들의 편에 서 계시고

여전히 많은 국민들은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님의

사회 개혁에 대한 양심적 지향성을 높이 사고 있습니다.

 

 

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는

자캐오가 회개하여 남에게 입힌 피해를 몇 배나 기워 갚겠다고 하자

크게 기뻐하시며

자캐오에게 구원을 선물하시며

모든 죄를 사해주셨습니다.

그 순간의 자캐오는 앞으로 살아갈 길을

하느님 뜻에 맞는 길을 추구하여 살아가려 결심했는데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님도 그러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도 지난 빼앗긴 권력 되찾아

세도 정치하겠다는 자유한국당의 굳은 의지가 불러온 것은

악마가 성경 말씀을 인용하듯

새누리당 시절 국민 무시하는 태도로 일관해 왔던

바로 그

국민들이 지난 9년 피눈물 흘려가며 요구한 사회 정의를 인용하는 일 뿐입니다.

 

여전히 아무 반성과 사죄 한 번 없이

너무도 뻔뻔한 죄인들의 모습 그대로

회개하지 않은 가해자가

오히려 피해자의 인격을 탓하며

공감하지 못하는 그 모든 작태는

반국민 성격 장애당이라고 불러 드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그렇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반국민 성격 장애당인 것입니다.

문제는 자유한국당을 치료할

약이 없다는 것이죠 ㅋㅋㅋ

 

그러니 홍준표 전 대표님께서는

그 당에는 이제 어울리지 않기도 하시니

창당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어떠신가요?

 

그래야 갈대도 되시고 등불도 되시지..

그래야 시대의 어둠을 다시 밝혀 보지 않으시겠습니까?

 

회개하지 않은 자캐오당

그런 자캐오들이

국민들 너희! 남을 판단하지 말라는 둥

국민들 너희! 네 눈의 들보를 봐라

국민들 너희! 죄 없는 이가 우리에게 돌을 던져라

그런 회개하지 않은 자캐오들 속에 계시지 마시고

 

 

깨끗하게 결정하셔야

다 같이 망하자는 그런 자캐오들의 고장난 논리를 떠나실 수 있고

홍준표 검사님께서 사실 수 있는 것입니다.

 

부자 청년이 가진 재산을 다 팔아 예수님을 따르듯이

부정한 지지자들을 자유한국당에 다 파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기 위해

시대의 어둠을 밝히시던 그 날의 홍준표 검사님으로 돌아와 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그래야 대선 잠룡 아니시겠습니까?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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