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7일 (금)
(녹)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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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뉴라이트들에게 맞아 죽어 가고 있는 우리 국민들을 바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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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홍기 [mrmattiacorea] 쪽지 캡슐

2020-07-10 ㅣ No.139405

남을 배려하라는 말은

천주교 뉴라이트에게 해야 하는 말인데도

피해자 국민들에게

가해자 천주교 뉴라이트들을 배려하라는

그런 말을 듣고 있자면

그런 말에 동의할 겨를이 없다는 것을

우리 국민들이 처한 위기를 바라보면서

확인하고 있으며

 

주님의 격노가 향하고 있는 대상은

천주교 뉴라이트들이며

사회적 약자들을 지켜 내기 위해

천주교 뉴라이트들에게 배려 하기보다는

당장 패대기쳐서 교회 박으로 나라 밖으로

하느님 나라 밖으로 밀쳐내는 것이

더 급박한 일이라는 것을 누구나 잘 알고 있습니다.

 

사회적 약자들에게 더 이상

불평하지 말라고 다독이지 마십시오.

 

천주교 뉴라이트들이

가해자가 되어

사회적 약자들을

괴롭히지 않으면

되는 것이고

 

교회의 예언자적 역할이

성직자 수도자에 이르기까지

가톨릭 신자 모두에게

제한 없이 확대되어

본래의 교회의 모습을 회복하는 회개만이

필요할 뿐이지

 

악당들인 천주교 뉴라이트들을

돌 볼 이유가 없다는 점을 명백히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선포하는 바입니다.

 

 

 (아래 이부영님의 글과는 관계 없는 글입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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