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언론 보도를 통해서 직장에서의 괴롭힘만 보아도

인쇄

우홍기 [mrmattiacorea] 쪽지 캡슐

2020-07-10 ㅣ No.139406

그것을 괴롭히는 가해자를 배려하라

가해자에게 불평하지 말아라

그런 가르침이 성경에 어디에 있냐는 것입니다.

있다고 하더라도

융통성을 발휘해서

 

하느님 사랑

이웃 사랑으로 요약되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른다면

가해자들에게

 

 

 

제 정신을 차리라고

가르쳐야

 

 

교회인 것입니다. 

 

학교, 직장, 가정, 그 밖에 여기 저기

제 정신 못차리고

 

너희가 하늘에 오를 성 싶으냐

저승까지 떨어질 것이다라는

하느님의 격노가 밑닿아 있는

천주교 뉴라이트들은

이미 갈라티아서에서의 성 바오로 사도의 저주에 걸려

주님의 포도 나무에서 잘도 잘려 나가고 있습니다.

 

 

교만하지 마라...

네 들보를 봐야지..

 

지금 눈 앞에 가해자가 피해자를 괴롭히는데

자신의 들보를 보고 지나쳐라...

 

그 말들을 늘어 놓은

개신교 교리는 온통 거짓말이며

거기에 놀아난 천주교 뉴라이트는

곧 교회에서 모두 잘려나갈 것입니다.

 

(아래 이부영님의 글과는 관계 없는 글입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655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