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26일 (화)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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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기도."그들이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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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moon6388] 쪽지 캡슐

2017-07-18 ㅣ No.113295

그들이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마태 11,20)

 

주님!

당신의 꾸짖음이

사랑임을 알게 하소서.

 

사랑을 받고 또 받으면서도

여전히 받아들이지 못함은

알면서도 받아들이지 않는

어리석음에 눈이 가려

마음이 비뚤어지고

변덕스런 까닭입니다.

 

많은 사랑을 요구하심은

그토록 많은

사랑을 주셨음을 알게 하소서.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밑에 모으듯

품으신

그 크신 사랑을 기억하게 하소서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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