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30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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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女김루치아, 聖女이가타리나모녀 (순교일; 9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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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욱 [uiuihhh8] 쪽지 캡슐

2020-09-27 ㅣ No.14104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聖女김루치아, 聖女이가타리나모녀

순교일; 9월 ???

  

         
              

 

 

 

김루치아      옥사 1939.9. ?

이가타리나    옥사 1939.9. ?

조막달레나    옥사 1939.9. ?


 

 

 

 

 

   

   

 

 

 

 

   

   
 聖女 김 루치아

관련성지 옥사순교일

1839.9. ?

 

 

 

 

김 루치아님은 서울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는데 태어날 때부터 몸이 불구였다.
그래서 ‘꼽추 루치아’로 불렸다.
1801년 신유박해 이전부터 천주교를 믿었으나
남편과 가족들이 모두 외교인이라 신앙 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였다.

결국 집을 나와 교우들의 집에 얹혀 살면서

병자들을 돌보며 천한 일도 마다하지 않고 열성을 다하였다.
그러던 중 1839년 기해박해가 일어나자

체포되어 포도청으로 끌려갔다.
나이가 많아(71세) 형벌은 받지 않았으나
온갖 교활한 신문을 받았다.
그러나 김 루치아는 한결같이 배교를 거부하고,
마침내 9월 어느 날 포도청에서 기력이 다해
옥에서 죽음으로써 순교하셨다.

     

*주교교회의 중앙협의회 자료에서 발췌

 

 

 

 

 

 

가난한 가정에서 곱추로 태어나

결혼 후에는 외교인 가정이라 신앙생활을 못하다가

집을 나와 신자들 가정에 얹혀 살면서 천한 일을 마다하지 않았고
 

71세의 힘든 한평생을 거두고 옥중에서 주님 품에 안긴

순교 성녀 김 루치아 님이시여

 

오늘 겪는 모든 고통을 주님께 봉헌할 수 있도록

천상 기도의 축복을 보내 주옵소서!...아멘+

 

 

 

      

 

 

                

        

 

 

 

    
 聖女 이 가타리나

관련성지 옥사순교일

1839.9. ?

 

 

 

어려서 부모와 함께 입교한 이 가타리나님은
14세 때 조(趙) 씨 성을 가진 외교인과 혼인하여 3남매를 두었다.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났는데 이 때 가타리나의 권고로 대세를 받았다.
1838년 말 자신이 살던 고장에 박해가 일어나자 가타리나님은 집과 재산을 버리고
자녀들과 함께 서울로 올라가 조 바르바라님의 집에서 같이 살았다.
 
그러던 중 1839년 기해박해 때,
주인집 세 모녀 그리고 자신의 큰딸
조 막달레나님과 함께 체포되었다.
포도청에서 딸과 함께 신문을 받고 한 차례의
주리를 당한 다음 옥에 갇혔으나,
옥이 워낙 비좁고 불결하여 3개월이 지난

9월 어느 날 57세 나이에 염병으로 옥사, 순교하셨다.

  

*주교교회의 중앙협의회 자료에서 발췌

 

 

             

 

 

 

 

 

 

어려서 입교하였으나 외교인과 결혼하여

남편은 대세로 먼저 보내고

박해를 피히여 자녀들을 데리고 서울로 올라가 조바르바라댁에서 살다가

맏딸과 주인 집 식구들과 함께 모두 체포되어

 

3개월의 고통 끝에 옥중에서 염병으로 숨을 거두신

57세의 순교자 성녀 이 가타리나 님이시여

 

중병으로 고통받는 독거 병자들과 노숙인들에게

천상 기도의 축복과 위로를 보내 주옵소서!...아멘+

     

 

 

 

    

 

    

           

     

     
 聖女 조 막달레나

관련성지 서소문 밖순교일1839.9. ?

 

 

 

 

어려서 어머니 이 가타리나님에게 교리를 배워 입교한 조 막달레나님은
외교인 친척들의 반대로 7, 8세경부터

교우 집안인 외가에서 살며 열심히 신앙 생활을 하였다.
18세 때 혼담이 오가자 동정을 지키기로 결심하고는 혼담을 피해 서울로 가서

5, 6년을 지냈다.

그 뒤 다시 고향으로 내려가 어머니를 모시고 살면서 외교인 아이들에게 교리를 가르치고

죽어 가는 아이들에게 대세를 주는 등 열심히 교회일을 도왔다.

그러던 중 1838년 말 박해를 피해 어머니와 두 동생과 함께 서울로 올라가 살다가

1839년 6월에 체포되었다.
포도청에서 한 차례의 신문과 주리를 당한 뒤 옥으로 끌려간 조 막달레나님은
3개월의 옥살이 끝에 염병으로 33세에 옥사, 순교하셨다.

      

       

*주교회의 자료집에서 발췌

♬♬

 

          

      

 

        

          

동정녀의 길을 걸으며

박해 중에도 고향에서 외교 아이들에게 교리를 가르치고

죽어 가는 이들에게 대세를 주는 등 열심히 교회 일을 도우다가

       

서울로 이사한 후 어머니 이 가타리나님과 함께 체포되어

옥중에서 문초와 주리를 당한 뒤 염병을 앓으며

어머니와 같은 9월 중에 순교하신

33세의 순교자 성녀 조 막달레나 님이시여

         

감사와 사랑의 기쁨 안에서 선종할 수 있도록

천상 기도의 축복을 보내 주옵소서!...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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