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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무고교사죄를 저지른 모세선교단 김정원회장과 절친한친구 17년이상을 용서해야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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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혁 [ajy3330] 쪽지 캡슐

2021-12-01 ㅣ No.16954

그때 김정원 본인의 친한 친구들과 인맥동원 그리고 허위로 재판을 승소한 것에 불과합니다. 이미 2014.09. 경매를 진행하기 전인 2014.06.부터 동천동 수지구 축산농협에 가서 경매땅을 담보로 80% 이상 대출을 받기로 하였습니다.

수지구 동천농협은 당시 모세선교단 회장 김정원이 소개해주어서 함께 가게 되었습니다.

2012. 12. 08. 에 김정원회장이 먼저 식사를 하고 있는 저에게 접근에서 말을 걸었습니다. 그러다가 2013. 01월부터 매월 2번정도씩 만나다가 2013. 05. 부터는 매일 만났습니다.

일주일에 5번이상을 만난것이 사실입니다. 당시 김정원 회장은     안정혁선교사가 성경가르침을 하기 전에 소개를 쫄딱 망하고 쫄딱 아팠다. 신용카드도 만들수 없고 신용불량자다. 신용등급 최하위인 10등급니다. 어떠한 대출도 되지 않지만 하느님을 만나서 회복하고 있는 사람이다. 라고 소개해 주었습니다.

 이 내용은 당시 가톨릭굿뉴스 사이트, 한국성령기도회 사이트, 그리고 모세선교단 카페와 우리가 주고 받는 문자에 다 아는 내용입니다.

 

3..  안정혁 선교사가 징역 12개월 살고 있을 때 김정원 회장이 합의보자고 하였지만 합의를 보지 않았습니다. 너무나 억울해서 볼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공전자행사와 공전자불실기재 유죄가 나왔고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사기는 무혐의 입니다. 벌금형은 김정원은 공전자불실기재와 불실기재공전자행사로 총 금600만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준호는 총 금200만원을 받은 것이 사실입니다. 공범 이준호도 있습니다.

그런데 정식재판이 청구되어서 2021. 12. 09.에 선고기일입니다.

사건번호는 수원지방검찰청 2020형제 54204 입니다.

그리고 안정혁선교사는 재심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공의와 정의가 승리하리라 봅니다.

 

4. 모세선교단 김정원회장은 본인의 지위를 이용해서 권력남용과 위력을 행사한 겁니다.

 

5.  본인 김정원의 무고와 무고교사죄와 명예훼손죄, 모욕죄를 덮기 위해서 고소를 5건인가 6건이상을 하였습니다.

배당표를 보면 알수 있듯이 안정혁선교사가 가져가야 24천만원을 공정불실기재와 불실기재공전행사와 사기를 통해서 24천만원을 김정원과 공범 이준호가 가져갔습니다.

 

..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 귀중으로 보낸 김정원의 고소장을 보면은 배당 경매배당에서 돈을 가져가고자 고소를 남발하였고 고소남발을 통해서 국가의 신성한 검찰청과 법원을 혼돈과 혼란에 빠트렸습니다. 이는 엄중히 처벌해야 합니다.

..  안정혁의 주소는 2015 3 6일에도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로 373번길 19 ( 김정원 소유의 한옥집) 있습니다.

 

 

..  60페이지 김정원의 농협은행 계좌를 봅니다. 계좌번호는 352- 0821- 6932- 73 입니다. 2014. 10. 27. 위에 내역이 없습니다.

그이유는 수원지방검찰청 검사님에게 돈이 전혀 없어서 안정혁이 매매한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56번지 101 상가를 구입할수 없었다고 거짓말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안정혁은 당시 모세선교단 김정원 회장과 00 15억원 16억원에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에 지하1 지상3 건물을 매매하였습니다.

그리고 금액일부를 2014. 10월에 받았습니다. 또한 2015 3월인가 4월에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상가 전세금을 95천만원을 받아서 안정혁이 소유한 빌딩을 사는데 구입비용으로 쓰겠다고 하였습니다.

 , 안정혁이 소유한 상가의 총매매금액은 12억원 이었는데 김정원이 들어온 돈은 00   15억원, 동천동 상가 전세금 95천만원,

 동천동 597-1번지의 소유한 한옥집에 전세보증금 25천만원 이었습니다. 이돈으로 안정혁선교사에게 매수계획서 내용을 하겠다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6. 경매방해죄란 경매나 입찰을 권력을 이용하여 부정한 방법으로 공정성에 어긋난 행위를 저지르는 범죄입니다. 이를 통해서 경매나 입찰에서의 공정 유지와 자유로운 경쟁을 보호하기 위함을 우선으로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경매나 입찰의 공정성을 해하여 이를 방해하는 행위인 경매방해죄는 형법 315조에 따라 2 이하의 징역이나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합니다.

국가나 공동단체에서 진행하는 경매나 입찰에는 경쟁입찰과 개인이 주최하는 경매나 입찰도 죄에 해당하는 분야입니다.

 

경쟁입찰은 민사집행법과 국세집수법에 의한 공매, 예산회계법에 의한  경쟁입찰 등을 뜻합니다.

 경매나 입찰을 방해하는 행위는 추상적인 범죄에 해당합니다.

추상적인 위험 법이라고도 하는 추상적 범죄는 법익에 대하여 일반적인 법익침해의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어 범죄 구성요건에 충족을 인정하는 범죄를 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매나 입찰의 과정에서 또는 배당을 받는 과정에서  공정을 해하는 행위로 인하여 부정의 결과가 발생하였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범죄가 인정이 되는 것입니다.

 

 경매방해죄로 번째로 핵심적인 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담합행위를 하였는지의 여부입니다경매나 입찰에서 또는 배당에서 부정의 행위가 있었다면 경매방해죄가 성립되는 겁니다.

 

공정성을 어긋나게 하는 가장 중요한 행위는 공정한 방법을 방해하여 부정한 이득을 목적으로 하여 행해진 행위에 경우 죄가 성립됩니다.

 

 안정혁은 본인이 가지고 가야할 금액 240,000,000원을 받지 못했습니다. 피해를 당했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중상모략과 인맥동원 그리고 허위사실고 감옥에 가서 징역을 12개월을 수용당한 것이 사실입니다.

 

 가톨릭 선교사로 명예훼손과 모욕 그리고 정신적, 물질적, 시간적, 명예적인 피해를 본인과 가족,  친척,  지인들,  가톨릭공동체가 당했습니다.

 

    국가의 공권력을 우습게 김정원과 이준호는 허위사실 서류들을 냈습니다. 경매방해죄가 만약 벌금만 내고 끝난다면은 이런 사례는 되풀이되고 되풀이 될겁니다그렇다면은 경매방해죄 , 국가의 공권력을 혼돈과 혼란에 빠트려도 되는 우수운 죄명이 겁니다. 그렇다면은 이런 죄는 계속 반복될겁니다.

 

 

 

무고죄를 저지른 김정원은 파렴치한 범죄자이고 비양심적인 사람입니다. 또한 사기죄를 고소하라고 고소사주를 하고 무고교사죄를 저지른 부산에 김은숙 무당과 김정원회장과 절친한 친구 위금자이사와 위금자이사의 이정은은 죄의 대가를 치루어야 합니다.

 

 엄벌해 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 관련 녹취록 5부와, 관련 증인 5, 관련된 사실확인서 10부를 고양경찰서에 증거로 제출하였습니다.

 

 

- 이 상

 

2021. 12. 01.

 

 

안정혁                          (싸인)                              ()

 

                      고양경찰서 민원실 귀중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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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교사죄, 고소사주, 무당, 절친한친구들, 비양심, 파렴치한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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