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5일 (토)
(녹)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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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단체활동도 욕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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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ㅣ No.11493

 

 

저는 청년이고. 유아세례가 아니라 20대 후반 무렵에 세례를 받았습니다 

 

세례 받았을때부터 열정이 넘쳐서 혼자 수녀원 피정도 가고 그랬고.. 뭐 청년단체 활동을 꼭 해보고 싶었는데

 

한 떄 정말 수녀가 되볼까 하는 꿈도 잠깐 꿨었는데..

 

레지오는 너무 어린친구들이 와있어서 못가고..

 

지금은 결혼을해서 (나이가 31살입니다) 단체활동에 제약이 많더라구요..

 

다들 미혼만 참석 가능해서요..

 

문득.. 단체활동도 내 욕심인가 싶기도 하고.. 어떻게해야 신앙생활을 잘 하는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러고보면 성당은 정말 청년들 활동할 공간이나 단체가 참 없는거 같아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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