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7일 (목)
(녹)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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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부끄럽습니다. 너무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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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11.214.174.*]

2017-07-11 ㅣ No.1153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너무 부끄럽습니다..

지난 제가 해왔던 일들을 되 짚어 보면..

 

교회를 상대로 거짓말도 했었고..

말씀사탕도 가톨릭 성경이 아닌 공동번역성경으로 만들어서.. 신자들에게 상처를 줬고..

이성을 찾고 싶었었고..

.

.

헤아릴 수 가 없이 많습니다..

너무 부끄럽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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