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7일 (목)
(녹)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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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성경말씀과 현실과의 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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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7 ㅣ No.11537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겠다고 마음 먹는 순간 고통이 시작된것 같아요~상대방은 나를 욕하고 때리더라도 저는 혹시라도 내가 이 사람에게 인식하지 못한 잘못을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냥 듣고, 맞고 있습니다. 언제부턴가 상대방을 인격적으로 대해야지~마음 먹는 순간~상대방으로 부터 무시와 멸시가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 말씀처럼 인간을 사랑하고 용서하고 양보하고 싶은데~~그래서 언행을 할때 늘 주의를 하는데도~상대방은 그런 저를 괴롭히고, 곤란한 상황을 자주 만듭니다. 약육강식의 세계에서~자비란 없는 곳에서~성경말씀과 현실과의 괴리때문에 너무나 힙듭니다. 묵주알이 10개씩 있는 이유는 뭐죠? 언행을 할때, 나쁜 마음이 들땐 묵주기도를 바칩니다. 그래도 억울한 마음이 계속들고~마음 한구석이 꽉 막힌듯 답답합니다.이순간을 참으면 더 좋은것을 주시리라~참고 참아도~결국 저만 뒤떨어지고~날 괴롭힌 이들은 너무도 잘먹고 잘사는 이런 정의롭지 못한 세상이 원망스럽고~두렵습니다. 정신병원에 가야될까요?  약이라도 타먹어야 되나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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