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18일 (금)
(녹)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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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 신부님" † ~^^ (사진+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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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남 [beesek] 쪽지 캡슐

2017-04-21 ㅣ No.769

www.황경원신부.com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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