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5일 (토)
(녹)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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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부의 이별과 사랑, 그 슬픈 둔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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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17-04-21 ㅣ No.89820

 

어느 부부의 이별과 사랑, 그 슬픈 둔주곡

 

어떤 이의 고백체로 되어 있는,

가슴 저린 글 하나가 내내 마음에 맴돌았습니다.

아내를 사랑한다는 것. 그 일은 어쩌면 지극히 당연해 보이지만,

시간이 어느새 머쓱한 진실로 만들어놓기 쉽습니다.

한 남자가 겪은 한 달의 극적 반전과 뼈아픈 후회를

들여다 보며 스스로의 삶을 돌아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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