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18일 (화)
(녹) 연중 제6주간 화요일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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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간다 - 최백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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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원 [lion77] 쪽지 캡슐

2020-01-25 ㅣ No.30311

 

 

 

이야기  - 

1977년 ‘내 마음 갈 곳을 잃어’로 데뷔한 최백호는 40년 넘는 세월 동안 ‘

영일만 친구’ ‘보고 싶은 얼굴’ ‘낭만에 대하여’ 등 많은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그 대부분을 작사·작곡해온 뛰어난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하다.

 

1980년대 여러 차례 가수상을 차지하기도 했던 그는 2010년대 들어서

아이유나 박주원 같은 젊은 뮤지션과도 꾸준히 작업하며 그의 음악적 면을 새롭게 해왔다.

그가 2012년에 발표한 앨범 〈다시 길 위에서〉는 전곡을 당대의 뛰어난

재즈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 완성해 음악 신에서 호평을 받기도 했다.

1950년생인 그는 내년이면 우리나이59세

 

최백호에게 제일 영향을 준 이는 송창식 선배다...

처음 노래를 시작할 때 그 형님이 정말 좋은 노래들을 만들었다. ‘

고래사냥’ ‘왜 불러’ 등등. 1970년대 초반에 기타 치면서 노래하는 대부분의 가수들은

나는 그중에서 창식이 형님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았다.

창식이 형 노래를 많이 카피하려고 했다.

심지어 ‘영일만 친구’는 ‘고래사냥’을 흉내 내서 만든 거다.

누가 뭐래도!이노래는 6.25 전쟁을 또한 역시,현실에서도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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