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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타닉ost] My Heart Will Go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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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원 [lion77] 쪽지 캡슐

2022-07-02 ㅣ No.3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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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에 꼭 봐야할 인생 로맨스 영화 타이타닉 명장면

가수 셀린디온

타이타닉 OST My heart will go on를 부른 가수는 캐나다 가수 셀린디온 (Celine Dion) 이랍니다.

셀린디온 언니는 68년생으로 어느덧 오십이 훌쩍 넘으셨네요.  

 

그녀가 부른 The power of love 이 노래에 반해서 알게 되었던 가수였고 안정적이면서도 파워풀한 가창력에 정말 매료 당했었죠.

무엇보다 여린 체구에서 나오는 강렬한 보이스는 자체만으로도 음악을 듣는 모든 이들에게 보이지 않는 힘을 주는 듯해요.

최근 근황을 보니 건강이 안 좋아 공연이 취소가 되었다는 소식이 있어서 안타깝네요.

영화 타이타닉이 완전 대흥행을 하면서 OST My heart will go on 도 우리나라에서 큰 사랑을 받게 되었죠. 이 영화를 떠올리면 저절로 연상되는 OST는 역사상 가장 성공한 영화 음반 중 하나라고 해요.

My heart will go on을 셀렌디온이 완벽하게 소화해 이후 슈퍼스타로 발돋음 하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었다죠. 

 

 

이 노래를 작곡가는 제임스 호너랍니다. 노래가 너무 좋아서 제임스 카메론 감독에게 이야기를 했지만 타이타닉이 상업화되는 게 싫다고 여러 번 거절했다고 해요.

그러나 제임스 호너는 너무나 좋은 이 노래를 절대 포기 할 수 없어서 감독 몰래 셀린디온과 녹음까지 마쳤다고 해요.

그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눈치를 이리저리 살피면서 가장 기분이 좋아 보였을 때 다시 이 노래를 추천을 하게 되었는데 그때 이 노래가 탄생하게 되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겨 있답니다.

하마터면 이 명곡이 세상에 나오지 못할뻔했었네요.

그러나 제임스 호너는 61세 나이에 경비행기 추락으로 사망을 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네요.ㅠ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것 같은 우중충한 7월 첫주말 저녁에 타이타닉 OST를 들으시면서 주말 저녁 되시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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