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16일 (일)
(백)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나의 것이다. 성령께서 나에게서 받아 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다.

영화ㅣ음악 이야기 영화이야기ㅣ음악이야기 통합게시판 입니다.

The House of the Rising Sun(해 뜨는 집) - The Animals(애니멀스)

스크랩 인쇄

강태원 [lion77] 쪽지 캡슐

2019-05-15 ㅣ No.29606



 

story -

1960년에 결성한 영국 잉글랜드 북동부 출신의 5인조 록밴드 그룹.

애니멀스의 데뷔 히트작 “Baby let Me Take You Home”의 후속 싱글을 선택하는 데

최종 결정권을 쥐고 있던 인물은 다름 아닌 팝계의 스벵갈리 미키 모스트였다.

레코드사는 너무 긴 듯한 느린 템포의 블루스 곡 “The House of the Rising Sun”을 달가워하지 않았지만,

이 싱글은 결국 대서양 양쪽에서 차트 정상에 올랐다.

애니멀스가 발표한 첫 두 싱글은 모두 밥 딜런과 연계성을 가진다.

밥 딜런은 자신의 데뷔 앨범에

Baby, Let Me Follow You Down”(일명 “Baby Can I Take You Home”)을 정리해 싣는 한편

수세기 묵은 전통 미국 포크송 “The House of the Rising Sun”의 커버 버전을 수록했었으니 말이다.

 

하지만 애니멀스의 버전을 다른 레코드보다 한층 더 인상적으로 만들었던

요소들은 블루스맨 조쉬 화이트의 1937년 리코딩에서 영감을 받은

블루스 중독자 에릭 버든의 으르렁대는 보컬과 앨런 프라이스의 키보드 편곡이었다

.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15 6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