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7일 (목)
(홍)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카톨릭에 숨어든 종북 공산주의자를 몰아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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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남 [kimluke] 쪽지 캡슐

2014-12-23 ㅣ No.10194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작고한 현대사 선지자였던 류탈영 박사의 글을 읽다 카톨릭의 수치심을 발견한 적이 있다.

"말없이 성당에 다니던 상당수의 사람이 6.25가 터지자 빨갱이 본색을 드러냈다"는 내용이다.

종북 추종자들, 나라의 발전에 어기장을 놓고 반대를 일삼는 자들을 카톨릭에서 몰아내야 한다.

무엇보다 신앙과 양심에도 위배되는 자들이 활개치고 배양될 수 있는 토양을

종교의 울타리에 만들어 주지 말아야 한다.

 

정동프란치스코 회관에 왜 통진장을 받아들이는가?

신심의 요람인 곳을 정치장으로 오염시키지 말아야 한다.

그렇게 되면 대다수 신자들이 짜증과 염증이 생기는 것을 모르는가?

그런 마음으로 신심을 얻고저 가고져하겠는가?

 

이석기가 내란 음모를 모의한 곳도 마포의 카톨릭단체 건물이었지 않은가!

 

신자들이 순하다고 마음껏 활개치는

극소수의 종북노선을 걷고 있는 성직자 수도자들은 카톨릭에서 배제되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신문기사를 읽다보니 새정치, 정의당도 참석 아니하는 통진당 원탁회의를 

왜 프란치스코회관에서 하도록 해야 한는지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다.

수많은 헌금자들이 분노하지 않을까 헌금을 하려하겠는가 생각해보아야 한다.

개인도 교회도 올바로 해야 은총을 받는 것을 모른가?

 

카톨릭 성직자와 수도자들이 자정을 아니하고 좋은 일에 도전하지 않을 때,

종북의 독소가 교회에 스며드는 것은 아닌지 성찰하고 성찰한 바를 실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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