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1일 (월)
(녹) 연중 제29주간 월요일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 윗동네 북한 선교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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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혁 [ajy3330] 쪽지 캡슐

2014-09-09 ㅣ No.10193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찬미예수님.

 

   약 8년전에 북한선교에 대한 사명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기도하면서 나아갔습니다. 어떻게 접근할지도 몰랐고 방법도 몰랐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기도중에 예수전도단과 북한 선교에 대해 연합하라는 하느님아빠의 음성을 듣고 컴퓨터를 검색하였습니다. 그 결과 북한선교전략학교가 올해 있었고 지원을 했습니다.

 

   남북한의 평화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카톨릭과 개신교의 통일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북한을 선교하기 위해서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저는 북한선교전략학교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북한선교에 어떠한 방법이 좋으냐라는 질문에 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하나되어 똘똘 뭉쳐서 기도하고 연합한다면 우리는 승리하리라 봅니다.

 

   북한 탈북자 모임을 하는 것은 상당이 중요하고도 어려운 사역이라고 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북한선교을 위해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공동체를 통한 연합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저는 이제 비지니스 선교사로 재정을 벌면서 북한선교사님들을 섬기고 싶습니다. 그만큼 재정 영역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공동체를 통한 정보수집과 디아스포라 인력 구축 그리고 정말 함께 할 동력자를 모집하는 겁니다. 그래야 실질적으로 중국을 가던지 북한을 가던지 어떤 사업을 할 때 함께 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함께 공부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고 생각의 폭이 상당이 넓어졌습니다. 아 이런 방법도 있구나 라는 놀라운 사실들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리고 북한에 갈때는 역시 "복음" 밖에 없다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만큼 어떤 신심 서적이나 신학책들도 성경을 대신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제자 훈련 3년은 성경 가르침과 실전 훈련 이었습니다. 사도바오로의 제자 훈련은 2년동안 성경을 통독하고 가르치는 것이었습니다. 그만큼 성경 공부 훈련은 현재 나의 삶에서 진정한 나침반과 네비게이션이 되어주는 아주 놀라운 살아있는 말씀입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 사실 하느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어떤 쌍날칼보다도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사람 속을 꿰찔러 혼과 영을 가르고 관절과 골수를 갈라, 마음의 생각과 속셈을 가려냅니다.


 이사야서 42장 1절. 여기에 나의 종이 있다. 그는 내가 붙들어 주는 이, 내가 선택한 이, 내 마음에 드는 이다. 내가 그에게 나의 영을 주었으니 그는 민족들에게 공정을 펴리라.

 

 = > 이사야서의 말씀은 나의 종들은 내가 영을 주고 일을 할수 있게 도와준다는 확실한 말씀입니다. 그만큼 하느님아빠의 계획안에서 하느님의 뜻대로만 한다면 모든 것을 책임져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떠한 환경속에서도 두려워하거나 무서워 하면 안됩니다. 굳건한 믿음으로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남북한 평화통일이 되었을때 목회자, 성직자, 수도자, 즉 종교인들은 맨 나중에 들어갈수 밖에 없습니다. 2단들과 음란의 사탄과 탐욕의 사탄들이 들어가서 자리잡기 전에 우리가 먼저 "복음"을 들고 들어가야 합니다.

 그러므로 "평신도 선교사"의 시대가 열린 겁니다. 이 예언자적 "앎" 만이 이 시대를 승리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세계에 퍼져 있는 디아스포라 한국말을 하고 한글을 아는 사람들이 북한 선교를 해야 합니다. 한국인 디아스포라는 약 1,000만명이 전세계에 퍼져 있습니다. 이 귀한 분들을 위해 영역별 선교는 물론 할 수 있는 선교를 하나 하나 해 나아가야 합니다. 이 분들이 북한에 가서 윗동네 북한 분들을 도와 주고 선교 해야 합니다.

 

   성경의 역사와 세계사의 역사는 반복의 증인 들입니다. 그만큼 역사는 반복된다는 겁니다. 이제 북한 동포들은 바빌론의 포로시대, 바빌론의 유배시절 70년이 꽉 찼습니다. 울부짖는 북한 가족을 하느님아빠가 외면할리 없습니다. UN에 남북한 회의가 1947년 이었고 이젠 70년이 되는 2017년이 불과  몇 년도 안남았습니다. 우리는 전력을 다해서 준비를 해야 합니다. 모세가 이집트 왕궁에서 40년을 훈련하고 광야에서 40년을 훈련했듯이 우리는 북한 선교라는 하느님아빠의 사명을 완수 해야 합니다.

 

   사도행전 1장 8절 그러나 성령께서 너희에게 내리시면 너희는 힘을 받아 예루살렘과 온 유다 그리고 사마리아 땅 끝까지 나의 증인이 될 것이다. => 이 시대의 마지막 영적인 땅끝 북한을 우리는 도와주고 후원해야 합니다.

 100번 말하는 것보다 한번의 행동이 중요하듯이 갈라디아서 5장 6절 사실 그리스도 예수님안에서는 할례를 받았느냐 받지 않았느냐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랑으로 행동하는 믿음만이 중요할 따름입니다.

 즉 실천하는 사랑을 해야 합니다.

가장 큰 사랑은 벗을 위해서 네 목숨을 바치는 것이다.

 

   그렇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하느님아빠의 지상명령인 이 시대의 가장 중요한 사명인 선교를 주님의 종들은 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자비가 이 땅에 전세계에 뿌리 내려야 합니다.

 

 사랑합니다. 




†.GOD.†
♥ 북한 선교사. Business Missonary 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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