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1일 (화)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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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기도." 나는 세상에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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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moon6388] 쪽지 캡슐

2017-07-17 ㅣ No.113276

 

나는 세상에 평화가 아니라칼을 주러 왔다”(마태 10,34)

 

주님!

제 목에

칼을 견주소서.

 

당신 영의 칼로

저의 자애심을 내리치소서!

 

제 심장에

당신 사랑의 불이

타오르게 하소서!

 

그 어느 것도

당신보다

더 사랑하지 말게 하소서!

 

말과 혀로써가 아니라

행동으로 진리 안에서

사랑하게 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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