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4일 (화)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새 사제부제 축하의 글 새 사제/부제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도림동성당 차서우(바오로) 부제님의 사제수품을 축하드립니다!

스크랩 인쇄

이길현 [sanmong] 쪽지 캡슐

2018-01-24 ㅣ No.74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640 1

추천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