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2일 (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 경축 이동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유머게시판

미래를 보는 사나이

스크랩 인쇄

권대성 [knowfeel] 쪽지 캡슐

2019-04-16 ㅣ No.1219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980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2233 요즘 도둑놈들은 뻔뻔함 2019-08-26 권대성
12232 신혼부부는 왜 늦잠을 잘까? 2019-08-23 권대성
12231 20살 차이나는 애인과 동거할때 불편한 점 2019-08-21 권대성
12229 범죄도시 대한민국의 현주소 2019-08-17 권대성
12228 어깨빵과 눈싸움을 승리하는 방법 2019-08-14 권대성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