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26일 (화)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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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283) '17.7.1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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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17-07-17 ㅣ No.113273

 

저희의 모든 것을 다 헤아리고 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제(저희)가 온전히 겸손해지고 침묵할 줄 알게 되어 
참 사랑을 살아가며 평화와 기쁨을 누리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이미지: 집, 하늘, 실외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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