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5일 (토)
(녹)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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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165) '17.3.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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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17-03-21 ㅣ No.110886

 

모든 사람을 다 아시는 예수님, (요한 2,24 참조)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어떤 일이나 어떤 상황에서도 잘잘못을 따지며 분석하거나 판단하려고 하지 말고, 

사랑인지 아닌지를 보고 사랑이 되도록 힘써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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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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