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1일 (일)
(녹) 연중 제16주일 (농민 주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자유게시판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간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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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19-06-14 ㅣ No.218093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2019년 6월 14일 (녹)

 

☆ 예수 성심 성월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우리 몸에서 예수님의 생명이 드러나게 하려고, 언제나

예수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지고 다닌다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이미 마음으로 간음한

것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필리 2,15.16 참조
◎ 알렐루야.
○ 이 세상에서 별처럼 빛나도록 너희는 생명의 말씀을 굳게 지녀라.
◎ 알렐루야.

 

복음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간음한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27-3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7 “‘간음해서는 안 된다.’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28 그러나 나

는 너희에게 말한다.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마

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다.
29 네 오른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던져 버려라. 온몸이 지

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는 것이 낫다. 30 또 네 오른손이 너

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던져 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는 것이 낫다. 31 ‘자기 아

내를 버리는 자는 그 여자에게 이혼장을 써 주어라.’ 하신 말씀이 있다.
32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불륜을 저지른 경우를 제외하고 아내를 버리는 자는 누구나 그 여자가 간

음하게 만드는 것이다. 또 버림받은 여자와 혼인하는 자도 간음하는 것이

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120

 

신록 비 !

 

날로

무성한

 

잎사귀

위로

 

내리는

빗줄기

 

믿음

희망

사랑

 

싱그

러운

 

신록

빗물

 

풀잎

흔들며

 

땅에

떨어져

 

작은

물길

 

만들어

흐르고 있어요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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