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7일 (목)
(홍)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다시 만나고 싶은 프란치스코교황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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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phj5373] 쪽지 캡슐

2016-03-08 ㅣ No.4183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광화문광장 시복시성미사 때 뵈었던 프란치스코교황님.

 생전에 또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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