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7일 (목)
(홍)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치유의 교황

스크랩 인쇄

장혜경 [hye1] 쪽지 캡슐

2016-03-08 ㅣ No.418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맘의 상처로 고생하는 이웃과 함께 감동을 느끼고 싶습니다^^

473

추천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4183 다시 만나고 싶은 프란치스코교황님 2016-03-08 박현주
4182 성령께 청합니다... 2016-03-08 임연순
4181 치유의 교황 2016-03-08 장혜경
4180 예비신자 친구와 함께 보고 싶어서 이벤트 참여합니다 ^^ 2016-03-08 이소화
4179 ‘프란치스코’로 살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3-08 최영진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