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1일 (화)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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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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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17-07-16 ㅣ No.113261

영성체

"나는

모든 영혼들과

일치하기를 원한다.

나는 내 자신과

영혼들을

일치시키는 것을
기쁘게 여기고 있다.

내 딸아,

내가 영성체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 안에

들어갈 때,
내 손은 그들에게

주고 싶은 은총을
듬뿍 들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여라.

그러나 사람들은

아무도 나에게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
그들은 나를 버려두고
다른 일을 하기에 바쁘다.

오, 사람들이

내 사랑을 깨닫지 못할 때
나는 얼마나 슬픈지 모른다.

그들은 나를 마치
죽은 물체를 보듯 대한다."

내 안에 있는 모든 좋은 점은

 모두 성체를 모신 때문이다.

이 거룩한 분은

나를 완전히 변화시키셨다.

오, 주님! 제가 주님께서

머무시는 거처가 되다니
얼마나 행복한 일입니까!

제 마음은 주님께서

 언제나 머무시는 성전입니다.

숨어 계신 예수님,

예수님은 저의 힘입니다.
제 영혼의 모든 힘은

 성체성사에서 나옵니다.

저는 제게 주어진

자유시간을 모두 당신과

대화하면서 보냅니다.

주님은 저의 스승이십니다.

- 성녀 파우스티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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