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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명동대성당 꼬스트홀 재개관 기념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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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국관리자 [commu1] 쪽지 캡슐

2017-05-08 ㅣ No.1151


 

명동대성당 꼬스트홀 재개관 기념 음악회 개최

 

 

천주교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주임 고찬근 신부)14~22일 문화관 꼬스트홀에서 꼬스트홀 재개관 기념 음악회를 연다.

 

새로운 문화공간으로서 꼬스트홀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음악회는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과 함께하는 실내악 공연’(514일 오후 7) 노영심의 이야기 피아노, PIANO SOLO’(517일 오후 730) 이병우 콘서트, 기타로 드리는 기도’(522일 오후 730)로 구성됐다.

 

514() 오후 7,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과 함께하는 실내악 공연으로 음악회가 시작된다. 강동석씨를 필두로 국내외 최정상 연주자로 구성된 실내악단은 슈베르트의 현악 4중주 12번 다단조 D.703’을 시작으로 슈만의 피아노와 오보에를 위한 3개의 로망스’, 베토벤의 성악, 피아노,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25개의 스코틀랜드 노래등을 선보인다.

 

노영심의 이야기 피아노517() 오후 730분에 열린다. 노영심(세례명 마리보나)씨는 디아코니아’, 세월호를 기린 곡 나를 찾아서(세월호를 기리며)’ 등을 연주한다.

 

522() 오후 730분에는 기타리스트 이병우의 기타로 드리는 기도가 열린다. 이병우(세례명 토마스 아퀴나스)씨는 '첫 번째 비행등 솔로앨범에 수록된 곡과 영화 장화, 홍련OST돌이킬 수 없는 걸음등을 연주한다.

 

입장료는 전석 2만 원(문화사랑비)이며 명동대성당 사무실(평일, 토요일)과 성당 앞 티켓부스(일요일 10~19)에서 티켓을 판매한다. 티켓 수익금은 문화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명동대성당 문화관 꼬스트홀은 지난 2002년 명동대성당을 설계하고 건축한 프랑스 파리외방전교회(Paris Foreign Missions Society, 1658729일 설립) 꼬스트 신부의 이름을 따 개관했다. 지난 4개월간 증·개축 공사를 마치고 5월 재개관하는 꼬스트홀은 이번 기념 공연을 시작으로 앞으로 문화가 있는 명동의 공연과 다양한 학술 행사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 명동대성당은 종교를 초월해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일반인들에게 교회의 가르침과 부합하는지 여부의 심사를 거쳐 대관할 예정이다.

공연 예매 및 대관 문의 02-774-1784, 명동대성당사무실

 


 

△ 명동대성당 꼬스트홀 재개관기념 음악회 포스터

 

 

 

 

 

천주교 서울대교구 홍보국 언론홍보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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