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16일 (일)
(백)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나의 것이다. 성령께서 나에게서 받아 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다.

새 사제부제 축하의 글 새 사제/부제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김준영 미카엘 신부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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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평국 [stpnchoo] 쪽지 캡슐

2016-02-04 ㅣ No.725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김준영 미카엘 신부님 축하드립니다.

사제서품으로 이끌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서원동 성당 교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하느님께 모든 것을 의탁하면서

김준영 미카엘 신부님의 앞길에

어떻한 어려움에도 흔들림이 없이,

영육간의 건강을 주시어

많은 양들의 착한 목자가 되시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김 신부님 다시 한번 더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624일 오후에 추 평국(스테파노)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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