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27일 (화)
(녹)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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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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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17-04-21 ㅣ No.1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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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의 동산 ( http://www.peaceland.org )

♡ 찬미 예수님 성모님 요셉 성인님 !


부활 팔일 축제 내 금요일
2017년 4월 21일 금요일 (백)

☆ 부활 시기

♣ 성 안셀모 주교 학자 기념 없음

♤ 말씀의 초대
병자를 치유하며 부활을 선포하다가 사도들은 감옥에 갇히고 신문을 당한다. 성령으로
가득 찬 베드로는, 나자렛 사람 예수 그리스도 말고는 누구에게도 구원이 없다고 증언한
다(제1독서).
밤새도록 애썼으나 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한 제자들이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지자, 백쉰세 마리나 되는 고기가 잡힌다. 제자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알
아본다(복음).

복음 환호송      시편 118(117),24
◎ 알렐루야.
○ 이날은 주님이 마련하신 날, 이날을 기뻐하며 즐거워하세.
◎ 알렐루야.

복음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14
    그때에 1 예수님께서는 티베리아스 호숫가에서 다시 제자들에게 당신 자신을 드러내
셨는데, 이렇게 드러내셨다.
2 시몬 베드로와 ‘쌍둥이’라고 불리는 토마스, 갈릴래아 카나 출신 나타나엘과 제베대오
의 아들들, 그리고 그분의 다른 두 제자가 함께 있었다. 3 시몬 베드로가 그들에게 “나는
고기 잡으러 가네.” 하고 말하자,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소.” 하였다. 그들이 밖으로
나가 배를 탔지만 그날 밤에는 아무것도 잡지 못하였다.
4 어느덧 아침이 될 무렵, 예수님께서 물가에 서 계셨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분이 예수님
이신 줄을 알지 못하였다. 5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얘들아, 무얼 좀 잡았느냐?” 하시자,
그들이 대답하였다. “못 잡았습니다.” 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그물을 배 오른
쪽에 던져라. 그러면 고기가 잡힐 것이다.” 그래서 제자들이 그물을 던졌더니, 고기가 너
무 많이 걸려 그물을 끌어 올릴 수가 없었다.
7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주님이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주님이시
라는 말을 듣자, 옷을 벗고 있던 베드로는 겉옷을 두르고 호수로 뛰어들었다. 8 다른 제자
들은 그 작은 배로 고기가 든 그물을 끌고 왔다. 그들은 뭍에서 백 미터쯤밖에 떨어져 있
지 않았던 것이다.
9 그들이 뭍에 내려서 보니, 숯불이 있고 그 위에 물고기가 놓여 있고 빵도 있었다.
10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방금 잡은 고기를 몇 마리 가져오너라.” 11 그러자
시몬 베드로가 배에 올라 그물을 뭍으로 끌어 올렸다. 그 안에는 큰 고기가 백쉰세 마리
나 가득 들어 있었다. 고기가 그토록 많은데도 그물이 찢어지지 않았다.
1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와서 아침을 먹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제자들 가운데에는 
  “누구십니까?” 하고 감히 묻는 사람이 없었다. 그분이 주님이시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13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
14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신 뒤에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4335

솔딱새 !

금수
강산 

봄이나
가을에

찾아
오는가

그대
솔딱새

먼먼
나라의

어떤
이야기

풀씨
처럼

뿌려
놓고

정이
많은

이 땅의 
무슨  

선물
날개에

실어
어느

삭막한
곳에

고이
고이

심어서 
곱고 

따뜻한 
봄날 

누리
누리

마음에
전하려는가 ...... ^^♪



??

d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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