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2일 (토)
(백)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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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삼재 [ssj5540] 쪽지 캡슐

2017-07-17 ㅣ No.113281

 

오늘은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다.

 

 

 

너희는

 

눈으로 볼 수 있고

 

귀로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그러나,

 

 

많은 예언자도, 의인도

 

보고, 듣기를 갈망하였지만 이루지 못하였다.

 

 

 

그러니 너희는 새겨들어라.”습니다.

 

 

 

사람들은 성경 말씀을 읽고 듣지만,

 

 

세상 걱정과 재물이 먼저이고,

 

생활에 시련과 고통이 따르면 쉽게

 

 

하느님을 원망합니다.

 

 

 

이처럼 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악한 자가 와서 마음을 빼앗아

 

 

 

하늘 나라의 신비를

 

볼 수도 들을 수도 없게 합니다.

 

 

 

우리에게 허락된 신비의 길은

 

믿음뿐입니다.

 

믿음과 실천입니다.

 

 

 

아멘!

 

 

 

마태. 13.9-22에서 묵상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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