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2일 (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 경축 이동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자유게시판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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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19-05-17 ㅣ No.217954

 

  

 

부활 제4주간 금요일

2019년 5월 17일 (백)

 

☆ 성모 성월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회당에서,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일으키셨고, 사도들은 이 기쁜 소식을 전한다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4,6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 알렐루야.

 

복음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

라. 2 내 아버지의 집에는 거처할 곳이 많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위

하여 자리를 마련하러 간다고 말하였겠느냐?
3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자리를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데려다가 내

가 있는 곳에 너희도 같이 있게 하겠다. 4 너희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

을 알고 있다.”
5 그러자 토마스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주님, 저희는 주님께서 어디로 가시

는지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 수 있겠습니까?”
6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

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092

 

바다 해송 !

 

아득한

수평선

 

깊은

바다

 

거친 

파도

 

흔들

리며

 

자라는

해송

 

주님

은총의

 

단단한

사명

 

풍랑 

물보라

 

등대

불빛

 

비추어 

주나 봅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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