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1일 (일)
(녹) 연중 제16주일 (농민 주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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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까지 아름다운 사랑과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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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웅열 [ryuwy] 쪽지 캡슐

2019-06-15 ㅣ No.95387

 

 황혼까지 아름다운 사랑과 우정 


젊은날의 사랑과 우정도
아름답지만,


황혼까지 아름다운
사랑과 우정이라면!


얼마나 멋이 있을까요!


아침에 동녘하늘을
붉게물들이는,



노을지는 태양의 빛깔도
가슴에 품고만 싶습니다.


인생의 황혼도 더붉게
붉게 타올라야 합니다.


마지막 숨을 몰아치기 까지
오랜세월 하나가 되어,


황혼까지 동행하는
사랑과 우정이라면!


얼마나 아름다운
사랑과 우정입니까!


가슴에 남는사랑과 우정이
아름다운 사랑과 우정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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