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1일 (화)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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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선포하시려고 그곳에서 떠나가셨다(7/17) - 김우성비오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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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민 [hyunmin8] 쪽지 캡슐

2017-07-17 ㅣ No.11327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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