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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8:20]환대의 영성의 중요성-수학사를 중심으로 김두관 국회의원님에 대한 인식에 관한 평가 보고서

139322 우홍기 [mrmattiacorea] 2020-07-06

피타고라스 학파는

루트2가 수가 아니라는 것을 교리로 하는
사이비 종교였다고 하며
피타고라스는 그 사이비 종교의 교주였다고 합니다.

왜 사이비냐 하면
루트2가 유리수가 아닌 <수>라는 것을 발설한 사람을
죽였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수 체계에서 유리수 밖으로의 확장을 막아
수학의 발전을 지체시켰는데
그리스 내에서 피타고라스교의 피타고라스 교주라는 영감탱이는
두 비(ratio)곱과 그 결과와 삼단논법의 유사성에서 생각하고 
제우스 상이나 비너스 상을 생각할 때
도저히 분수로 나타낼 수 없다면
비이성적(irrational)이라고 판단해 버린 졸렬한
좁쌀영감탱이의 피타고라스였기 때문이라고
누구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수체계에서 실수로 확장되는데 시간이 걸리고
실수가 도입되는 수학은 다 이론이 출발조차 못하고 말았고
미적분학은 그토록 뉴턴이나 라이프니츠 시대에나 등장하고 말았습니다.
옛날 옛날 그리스 시대에는 구분구적법이 있었는데도
그 때에는 적분 개념이 등장하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미적분은 오늘날의 문명을 결정하고 뒷받침하고 있는데
피타고라스 좁쌀 영감탱이 사이비 교주 때문에
인류는 때아닌 구석기적 수학사를 겪어야 했고
문명은 더디게 발전해야 했습니다.

그로부터 복소수의 허수 개념은 아예 가상적인(imaginary) 수라고 하여

비이성적인(irrational)은 그나마 현실에 있는 것이
피타고라스 정리로부터 밝혀졌는데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한다는 성경 말씀처럼
손에 쥐어 주어도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을 못한다는 우리 선조들의 옛 말씀처럼
인정하지 않아 문명을 반문명으로 돌리고 살고도 깨닫지 못해

허수라는 이름
이 세상에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 버려서(사실은 복소 해석학에 들어가면 보이고
그 복소해석학이 우리 세계를 얼마나 발전시켰는지 모르는데)
imaginary number(허수) 그야 말로 무슨 도깨비 마냥 허깨비 수
헛것을 보았다는 둥 하며 망설이다 못해 부정하고 받아들이지 못하다가
인류 문명은 오랜 신석기 시대를 겪었던 것처럼 발전이 늦어졌습니다.

한나라당, 새누리당은
시대의 천재 대통령님
정의의 천재 대통령님
시대의 양심, 빛과 소금 대통령님이신 
고졸 노무현 대통령님을 비웃어
이명박 박근혜 정부 9년 동안
우리의 민주화는 후퇴하고
우리의 탈 친일 식민 사관화는 후퇴하고
기어이 역사 교과서 국정화와
대한민국 공무원 면접 시험에서
친일파 뽑기
일본 제국 주의 고무 찬양, 선동죄
거의 국가 보안법상 내란 선동 수준의
면접을 국민들에게 강요하고
이에 불응하는 정의로운 우리 겨레의 예비 공무원들을
모두 탈락시켰다는 그 시절 언론보도를 보나
그들과 결탁한 개신교의 십자군 알바단을 보나
독립은 후퇴하고 말게 되었습니다.

나라가 어두워지자
국민들이 나서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나서서
어두운 밤에 촛불을 들어
그 캄캄한 어둠을 밝혔습니다.
우리는 우리 겨레의 대통령님
문재인 대통령님과
우리 겨레의 정부
문재인 정부를 탄생시켰고
문재인 정부는 남북한의 화해와 평화 통일
제2, 제3, 제n의 천안함 사태를 막는 그러한 남북 정상 회담을 통해
진정한 독립
나뉘어 갈려 싸우고 만 우리 두 독립군
그 두 독립군이 화해하는
청산리 대첩 제2차 작전을 시작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의 실질적 승전국들이 모조리 역으로 전후 일본에 당한
우리 지구인들의 625의 비극을 회복하고
그로 인한 전쟁에 참여했던 모든 국가들
남북한을 포함하는 세계 2차 대전의 실질적 승전국 군인들과 국민들의 희생을 치른 625
일본만 성공한 그 상황에
전쟁 당사국이 모두 화해하여 제2차 대전의 대 일본 제국주의를 향한
승전을 이제야 다함께 선언 하는
종전을 선언하고
남북한이 하나가 되어야 하며
남북한이 통일을 하는 것은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연합군이 승리한다는 실질적인 공식 선언이 되는 역사적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하느님께서는 지적하실 것입니다.

그래야 하는 지금
김두관 국회의원님에 대한 인식은
그러한 어둠의 재현을 시도하는 것으로서
시골 동네 이장에서 능력을 키워
장관을 거쳐
~~~를 거쳐
여당 국회의원님이 되신
김두관 국회의원님을

넓이가 2가 되는 새로운 정사각형을 발굴하는
루트2 앞에
너는 수가 아니야
 
제곱해서 -1이 되는 새로운 문명을 열어 준
i 앞에
너는 아예 현실에 없는 도깨비 허깨비다라는

반문명적인 관점의 고집을 유지하는
미래 통합당, 미래 한국당적 발상을 하는 분들은
우리 정치사를 서구의 수학사처럼 막아서서
미적분학을 막아
비행기도 못나는 정치사로 후퇴시키고 있다는 것을

촛불 시민 혁명 정부를 지지하는
진정한 자유를 추구하며 편견 없이 한 사람의 변화와 성장을 바라보고 있는
우리 정의로운 국민들은
반문명적이고 고집 불통의 꼴통 보수 앞에
우리 정치사를 구석기 시대로 만들어 가면서도
창의와 자율을 존중하는 자유 민주주의, 시장 경제 자본주의를 채택하는 보수라며
나서지 말 것을 요구하며
구석기 시대로 보내드리고 싶다는 생각은
어린이들만 들겠냐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아인슈타인 되려다 말았다는 소리나 듣고
그것을 뛰어 넘었다고 해야 할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글자로 세계 언어학회가 인정한 한글과 그 창제를
이끈 조선 건국 초기 세종 대왕 시절 국가 과학기술지수 세계2위
제가 보기엔 세게 1위에 당당히 빛나는 그 시절부터
현대 컴퓨터를 설계한 폰 노이만에 260년 앞선
조선의 영의정 최석정 대감님의 수학 논문
그 논문에는 현대 컴퓨터 과학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는
높은 수준의 문화의 자존심
그걸 날조하여 주입식으로 집어 넣어 준 일제와
그 친일 식민 매국노 사학자들의 생각을 그대로 외워
주체성도 없이 읊기를 100년이 넘게 이르는
역사에 무식한 미래 통합당, 미래 한국당
그리고 그 이전 조상당들의 정치인들과 그 지지자들은

사이비 교주 같다라고
수학사는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들이 나라 발전을 가로 막으며
어디 어디 나라에 몇십 년 뒤져 있다고
노래를 부르고 다닌다


어린이 관점에서
한 말씀 드리자면





















































































































































맞을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 꼬마가
이것들을 쥐어 박을까 말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있지 않겠습니까?
누굴?














































여러분들을!
아멘.

우리는 모든 지식과 지혜의 근본이 하느님임을 깨달아
우리가 가진 모든 지식과 능력을 성 이냐시오처럼
하느님께 되돌려 드리며
세상의 지식 어느 하나도 허느님으로부터 나지 않은 지식이 없으며
세상의 어느 지혜 하나도 하느님으로부터 나지 않은 지혜가 없으며
하느님은 완전하신 분이라는 믿음의 고백을 하며
이 세상이 온전히 모두 하느님께 속해 있으며
우리 모두는 우리로 하여금 우리답게 해 주시는 분 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힘입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음을
성 바오로 사도처럼 고백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대한 독립 만세!
대한 독립 만세!
대한 독립 만세!
자주 민주 평화 통일 
우리 조국 우리 나라
만만세!

언제나 우리 국민들과

지구인 모두를 사랑하시는 하느님 사랑과 정의 안에서

세상의 싸움에 뛰어들 것을 권고하시는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와

한국 천주 교회의 추기경님이신 서울대교구장이시자 평양 교구장 서리이신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님의 뜻에 순명하여

가톨릭 평신도로서

우리 사회를 향한 교회의 예언직 직무에 충실하여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함으로써

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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