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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19년 10월 18일 (금)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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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福者 김종륜 루카 님 (순교일; 9월14일)

132470 정태욱 [uiuihhh8] 스크랩 2019-09-11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福者 김종륜 루카

순교일; 9월14일

    

 

                     

          

 

     

       

 

 

                                          

 

 

            

                 

            

       福者 김종륜 루카(5.29) (순교일: 9월 14일)

 

 

성인명김종륜 루카 (金宗倫 Luke)
축일5월 29일
성인구분복자
신분양반, 순교자
활동지역한국(Korea)
활동연도1819-1868년
같은이름 김 루카, 김루카, 누가, 루가, 루까, 루카스, 루크

 

     

 

 

 

                          

          



 

 

 

 

   

       

김종륜(金宗倫) 루카(Lucas)는 양반 집안에서 태어나

어릴 때 충청도 공주에서 천주교에 입교한 다음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였다.

본관은 경주요, 족보에 기록된 이름은 ‘경희’(敬熙)이다.

김 루카는 평소에 화목함을 특히 강조하였고, 어느 누구와도 화목하게 지내려고 노력하였다.

그는 1866년에 병인박해가 일어나자, 부모님을 모시고

경상도 상주 멍에목(현, 경북 문경시 동로면 명전리)으로 피신하였다.

그리고 다시 언양 간월(현, 경남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을 거쳐 울산 죽령

(현, 경남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교우촌으로 이주하여 살았다.

죽령 교우촌에서 김 루카는 이양등 베드로 회장과 허인백 야고보를 만나

서로 권면해 가면서 신앙생활을 하였다.

그때까지도 이곳은 비교적 안전하였다.

그러나 2년 뒤인 1868년에는 포졸들이 마침내 죽령 교우촌을 찾아내게 되었고,

김 루카는 얼마 되지 않아 교우들과 함께 체포되었다.

경주로 압송되어 가는 동안 김 루카는 동료들의 권면을 잘 받아들여 순교하기로 결심하였다.

실제로 그는 경주 진영에서 문초와 형벌을 받으면서도

천주교 신자임을 고백하고 굳건하게 신앙을 증언하였다.

이어서 김 루카는 동료들과 함께 울산으로 이송되었다.

그리고 이곳에서 다시 문초와 형벌을 당하고 신앙을 한결같이 증언하였기에 사형 선고를 받았다.

그런 다음 군대 지휘소가 있는 장대(將臺, 현, 경남 울산시 중구 남외동)로 끌려 나가

이양등 베드로 회장과 허인백 야고보와 함께 참수형으로 순교하였으니,

그때가 1868년 9월 14일(음력 7월 28일)로, 당시 그의 나이는 49세였다.

순교 당시에 김종륜 루카는 십자 성호를 긋고 예수 마리아의 이름을 크게 불렀다고 하며,

그의 시신은 형장까지 따라온 허인백 야고보의 아내 박조예에 의해 거두어져 비밀리에 안장되었다.

                     


*124위 복자 자료집에서 발췌

♬♬

 

 

 

 

                              

 

양반가에 태어나 충청도 공주에서 입교하여 열심히 신앙 생활을 하다가

박해에 부모를 모시고 상주로 피했다가 다시 울산의 교우촌으로 옮겼고

      

그기서 열심한 신자들을 만나 서로 권면하며 화목한 신앙 생활을 유지했으나

1868년 교우촌이 적발되어 여러 교우들이 함께 체포되어

울산 장대에서 이양등, 허인백 님등과 함께

49세에 참수 순교하신 복자 김종륜 루카님이시여

 

님의 고난을 기억하여 편하게 신앙 생화을 하는 저희가

본당의 이웃에게 더 봉사할 수 있도록

천상 기도의 축복을 보내 주옵소서!...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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