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7851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연중 제31주간 ... |1| 2016-11-02 김동식 1,5192
108073 눈먼 이를 치유하시는 기적에 담긴 의미 - 윤경재 요셉 |3| 2016-11-14 윤경재 1,5194
108087     Re: 우리집 다람이 / 김광석 - 펌 |1| 2016-11-14 이현철 5071
108537 ■ 이 세모에 그분 멍에를 대신 메고서 / 대림 제2주간 ... |1| 2016-12-07 박윤식 1,5193
115846 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 2017-10-31 노병규 1,5194
117626 ♣ 1.17 수/ 주님을 분노케 하고 슬프게 하는 완고함 ... |2| 2018-01-16 이영숙 1,5194
118162 2.9.♡♡♡귀가 열리고 혀가 풀려야 - 반영억 라파엘신부 ... 2018-02-09 송문숙 1,5193
11858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507) ‘1 ... 2018-02-26 김명준 1,5192
122013 가톨릭인간중심의 교리(2-6 더 바랄 필요없는 계시) 2018-07-16 김중애 1,5191
122937 ■ 오직 하느님과 이웃 사랑에만 관심두면서 / 연중 제21 ... |1| 2018-08-27 박윤식 1,5190
123337 가톨릭인간중심교리(13-2 부부의 성생활) |1| 2018-09-10 김중애 1,5191
125757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 2018-12-05 주병순 1,5190
125794 12.7.그의 눈이 열렸다 -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12-07 송문숙 1,5193
125808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2018-12-07 주병순 1,5190
1261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12.22) 2018-12-22 김중애 1,5194
126873 ★ 나를 키우는 말 / 유일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1| 2019-01-18 장병찬 1,5190
126888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뭐 별 게 아닙니 ... |1| 2019-01-18 김시연 1,5191
128136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참된 성덕은 자신의 죄와 나약 ... 2019-03-09 김중애 1,5196
128589 ■ 언제 어디서건 주님 편인 선에 서도록 / 사순 제3주간 ... |2| 2019-03-28 박윤식 1,5193
130207 1분명상/베풂 2019-06-05 김중애 1,5192
13122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 2019-07-20 김명준 1,5192
135011 ★ 1월 1일,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 |1| 2020-01-01 장병찬 1,5191
136590 [그리스도의 조각들] 평신도들의 평범하지만 그리스도를 향한 ... 2020-03-07 이재현 1,5190
136605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매일의 단조로움과 평범함 속에 ... 2020-03-08 김중애 1,5195
139945 노아와 계약을 맺으시다 2020-08-07 이정임 1,5192
140245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 2020-08-21 주병순 1,5191
145288 [교황님 미사 강론]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사목여정 이라크 ... 2021-03-15 정진영 1,5190
1465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5.05) 2021-05-05 김중애 1,5193
150927 성 요사팟 주교 학자 기념일 |7| 2021-11-11 조재형 1,5198
153487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모든 사람은 자신의 인 ... |2| 2022-03-01 김 글로리아 1,5195
2902 나이 80에도 운동장에서 2001-10-22 양승국 1,5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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