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2178 연중 제22 주일 |6| 2019-08-31 조재형 1,5129
1331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0.15) 2019-10-15 김중애 1,5126
1338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1.14) |1| 2019-11-14 김중애 1,5126
133964 ★ 가톨릭교회 사말교리3: 연옥과 지옥 |1| 2019-11-19 장병찬 1,5120
134001 이웃 사랑의 본질(1) 2019-11-21 김중애 1,5120
134580 십자가에 못박음 2019-12-15 박현희 1,5120
134912 내가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다. |1| 2019-12-28 최원석 1,5121
135058 성령강림 2020-01-03 박현희 1,5121
1356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1.28) 2020-01-28 김중애 1,5127
136578 영원한 젊음 -젊음은 나이가 아닌 사랑- 이수철 프란치스코 ... |2| 2020-03-07 김명준 1,5129
136708 살아있음이 기회입니다.(루가16,19-31) |1| 2020-03-12 김종업 1,5121
137525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부활 팔일 축제 ... |2| 2020-04-13 김동식 1,5122
137609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 |1| 2020-04-17 최원석 1,5122
138625 2020년 5월 31일 주일 [(홍) 성령 강림 대축일 ( ... 2020-05-31 김중애 1,5120
14006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18,21-19,1/2020. ... 2020-08-13 한택규 1,5120
140953 어느 누가 땅에 쓴 글씨처럼 2020-09-23 김종업 1,5120
141478 연중 제28주간 토요일 독서묵상 (에페1,15 2020-10-17 김종업 1,5120
141589 하늘 길 기도 (2476) ‘20.10.22. 목. 2020-10-22 김명준 1,5124
141650 [연중 제30주일] 온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 (마태 22, ... 2020-10-24 김종업 1,5120
141868 겸손한 간청 2020-11-03 김중애 1,5121
142271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 |1| 2020-11-19 최원석 1,5121
142307 [교황님 미사 강론]세계 가난한 이의 날 프란치스코 교황 ... 2020-11-20 정진영 1,5120
1427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12.08) 2020-12-08 김중애 1,5126
143019 12.20.“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 ... |1| 2020-12-20 송문숙 1,5122
145154 주님과 일치의 여정旅程 -사랑, 순수, 깊이- 이수철 프란 ... |2| 2021-03-10 김명준 1,5128
145211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 그분을 사랑해야 ... 2021-03-12 주병순 1,5120
145368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1| 2021-03-18 김대군 1,5122
14642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2,44-50/부활 제4주간 ... 2021-04-28 한택규 1,5120
146861 받음 2021-05-16 김중애 1,5120
153065 † 하느님 뜻 안에서 행하는 영성체의 효과 - [하느님의 ... |1| 2022-02-12 장병찬 1,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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