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8312 ♣ 2.15 목/ 영원한 생명을 찾아가는 길 - 기 프란치 ... |2| 2018-02-14 이영숙 1,5105
121654 가톨릭인간중심의 교리(1-2 최초의 원인이신 분) 2018-07-04 김중애 1,5101
121868 7.11.말씀기도-"가서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여 ... |1| 2018-07-11 송문숙 1,5102
124615 ■ 낡은 큰 율법보다 작은 사랑의 자비가 / 연중 제30주 ... |1| 2018-10-29 박윤식 1,5100
124811 11.5.말씀기도 -"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가난한 이들 ... 2018-11-05 송문숙 1,5103
12564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하늘길 기도 (1786 ... |1| 2018-12-02 김명준 1,5102
125727 가톨릭인간중심교리(25-5 순레자들의 노래) 2018-12-04 김중애 1,5101
1272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1.31) 2019-01-31 김중애 1,51010
127688 하나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2019-02-18 김중애 1,5103
127850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간절한 기도는 하늘에 닿아 하 ... 2019-02-25 김중애 1,5105
128595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입술만의 회개가 아니라 마음에 ... 2019-03-28 김중애 1,5106
128995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 중(제 20일 째) 2019-04-13 김중애 1,5101
129518 하느님의 일은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는 것이다 2019-05-06 최원석 1,5101
130051 가장 낮은 사랑이 더 깊은 사랑입니다. 2019-05-29 김중애 1,5102
8996 ♣ 1월 11일 『야곱의 우물』- 호시탐탐 노리는 것은 ♣ |17| 2005-01-11 조영숙 1,5097
14051 투덜이 스머프 |2| 2005-12-09 노병규 1,5097
20191 하느님의 종은 식솔에게 바른 양식을 내어준다. |8| 2006-08-31 장이수 1,5091
28451 ** 신앙의 문턱에 선 당신에게 ... 차 ... |6| 2007-06-27 이은숙 1,50911
32697 내가 증언하였다 |5| 2008-01-03 윤경재 1,5094
34562 3월 16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 |2| 2008-03-16 노병규 1,50911
5307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주님을 위로하는 사람 ... |10| 2010-02-11 김현아 1,50925
107746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6| 2016-10-29 조재형 1,5099
10792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내 안에 생명이 있음 ... |1| 2016-11-06 김혜진 1,5095
107993 어리석고 고약한 질문 - 윤경재 요셉 |2| 2016-11-10 윤경재 1,5095
116395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33주 ... |2| 2017-11-24 김동식 1,5090
117086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1| 2017-12-26 최원석 1,5092
117462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일흔 일곱 (사랑 5) |1| 2018-01-10 양상윤 1,5092
120575 5.20.기도."성령을 받아라."-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 ... |1| 2018-05-20 송문숙 1,5093
121826 맑은 햇살 속에서 그려보는 내 모습. 2018-07-09 김중애 1,5090
123249 9.7.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단식할 수 없지 않으냐?- ... |1| 2018-09-07 송문숙 1,5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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