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387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1723) ’18 ... 2018-09-30 김명준 1,5132
126696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 2019-01-10 주병순 1,5130
1272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1.31) 2019-01-31 김중애 1,51310
127515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나임의 다니엘의 집에서... 2019-02-11 박현희 1,5130
127688 하나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2019-02-18 김중애 1,5133
127989 3.3.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 양주 ... 2019-03-03 송문숙 1,5131
129222 2019년 4월 22일(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 ... 2019-04-22 김중애 1,5130
130544 하느님의 말씀과 완전히 하나됨 2019-06-22 김중애 1,5130
136708 살아있음이 기회입니다.(루가16,19-31) |1| 2020-03-12 김종업 1,5131
137609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 |1| 2020-04-17 최원석 1,5132
138625 2020년 5월 31일 주일 [(홍) 성령 강림 대축일 ( ... 2020-05-31 김중애 1,5130
138640 돈주고 살 수 없는 체험을 며칠 했습니다. |1| 2020-05-31 강만연 1,5133
141478 연중 제28주간 토요일 독서묵상 (에페1,15 2020-10-17 김종업 1,5130
141589 하늘 길 기도 (2476) ‘20.10.22. 목. 2020-10-22 김명준 1,5134
1416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10.24) 2020-10-24 김중애 1,5135
141782 이 세상에서 가장큰행복은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는것. 2020-10-30 김중애 1,5132
142307 [교황님 미사 강론]세계 가난한 이의 날 프란치스코 교황 ... 2020-11-20 정진영 1,5130
142401 영적 승리의 삶, 지상 천국의 삶 -기도, 고요, 증언, ... |2| 2020-11-25 김명준 1,5136
145183 자신의 삶에 만족하라. 2021-03-11 김중애 1,5131
145436 인생의 거울 2021-03-21 김중애 1,5132
145623 ■ 아비멜렉과 요탐[9] / 판관들의 시대[1] / 판관기 ... 2021-03-28 박윤식 1,5131
153107 2.14."요나의 표징밖에는 아무런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 ... |1| 2022-02-13 송문숙 1,5133
153298 비록 늙어가지만 낡지는 마라. |1| 2022-02-21 김중애 1,5135
154942 믿음의 문으로/믿음 - 우리의 마음가짐과 새로운 마음가짐 |1| 2022-05-08 김중애 1,5131
154998 부활 제4주간 수요일 |4| 2022-05-10 조재형 1,5139
155997 ■ 7. 안티오코스가 유다교 박해 / 유다 마카베오[1] ... |2| 2022-06-29 박윤식 1,5133
156572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 |1| 2022-07-28 주병순 1,5130
3845 하느님의 일은 어디에? 2002-07-15 이인옥 1,51210
5265 성서속의 사랑(37)- 거룩한 홀로서기 2003-08-09 배순영 1,5124
5707 한줌의 흙뿐인 것을 2003-10-15 권영화 1,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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