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9518 하느님의 일은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는 것이다 2019-05-06 최원석 1,5101
129689 가톨릭교회중심의교리(2-3 진화론이 일으킨 파문) 2019-05-14 김중애 1,5100
13060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19-06-25 김명준 1,5102
130608 양승국 스테파노, SDB(분단된 동포를 하나로 만드는 것은 ... 2019-06-25 김중애 1,5104
133014 믿음의 형제자매들 -하느님을 감동시키는 믿음- 이수철 프란 ... |3| 2019-10-06 김명준 1,5108
133203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과 성모 마리아 2019-10-15 김중애 1,5102
136640 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2020-03-09 주병순 1,5100
13993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16,24-28/2020.08 ... 2020-08-07 한택규 1,5100
141058 ★ 모든 승리의 모후이신 마리아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1| 2020-09-28 장병찬 1,5100
141782 이 세상에서 가장큰행복은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는것. 2020-10-30 김중애 1,5102
141949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 ... 2020-11-06 주병순 1,5100
142109 바리사이나 제자들인 우리나 다 똑같은 모습. (루카 17, ... 2020-11-12 김종업 1,5100
142579 주옥같은 향기로운 말 |1| 2020-12-02 김중애 1,5101
149970 <빛의 자녀가 되는 세례성사> 2021-09-25 방진선 1,5100
150135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형제들이여, 우리는 이 ... |1| 2021-10-03 박양석 1,5105
150823 연중 제32 주일(평신도 주일) |6| 2021-11-06 조재형 1,5108
154083 <인생의 가을이라는 것> 2022-03-29 방진선 1,5100
15498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10,22-30/부활 제4주간 화 ... |1| 2022-05-10 한택규 1,5101
155714 † 하느님의 뜻은 영혼을 투명하게 한다. - [하느님의 뜻 ... |1| 2022-06-15 장병찬 1,5100
156572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 |1| 2022-07-28 주병순 1,5100
4707 복음의 향기 (사순4주간 토요일) 2003-04-05 박상대 1,5093
4712 복음의 향기 (사순5주일) 2003-04-06 박상대 1,5094
6681 ♣ 회개 ♣ 2004-03-17 조영숙 1,5093
8114 참된 주님의 기도를 바치려면...(연중 제 27주 수요일) |7| 2004-10-05 이현철 1,50913
11287 아름다움은 마음의 눈으로 보인다 |4| 2005-06-15 양승국 1,50915
11614 고백의 기쁨 |6| 2005-07-13 양승국 1,50919
13770 삭제된 게시물 입니다. 2005-11-26 심민선 1,50914
13845     Re: 영명축일과 서품 4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옵니다. 2005-11-30 김동순 6934
31460 천국에서 만나자~(토마스 신부님 이모님 장례미사 강론) |1| 2007-11-08 송월순 1,5094
103083 하느님 공부 -지혜로운 사람-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 |5| 2016-03-11 김명준 1,50911
1076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10.24) 2016-10-24 김중애 1,5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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