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7041 2017년 12월 24일 주일[(자) 주님 성탄 대축일 전 ... 2017-12-24 김중애 1,5070
118555 우리들은 모두 주님 안에서 가치가 있는 사람입니다. 2018-02-24 오혜림 1,5070
119705 4.14.기도."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파주 올리베따노 ... 2018-04-14 송문숙 1,5071
121704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 |1| 2018-07-06 최원석 1,5072
12245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668) '18 ... 2018-08-06 김명준 1,5070
123118 힘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길. 2018-09-03 김중애 1,5072
123251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2| 2018-09-07 최원석 1,5073
125691 2018년 12월 3일(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 2018-12-03 김중애 1,5070
125724 2018년 12월 4일(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신다 ... 2018-12-04 김중애 1,5070
125897 ■ 그 한 마리 잃어버린 양 때문에 / 대림 제2주간 화요 ... 2018-12-11 박윤식 1,5072
126818 정화될 때까지 마음을 놓지 마십시오. 2019-01-15 김중애 1,5070
127962 ★ 치유와 기적의 식탁 |2| 2019-03-02 장병찬 1,5071
129065 #사순절 3 <제14처 무덤에 묻히다.> |2| 2019-04-16 박미라 1,5070
1317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8.16) |1| 2019-08-16 김중애 1,5076
136640 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2020-03-09 주병순 1,5070
13672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0-03-13 김명준 1,5072
137893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울 얻 ... 2020-04-29 주병순 1,5070
140574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2020-09-06 이부영 1,5071
141684 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1| 2020-10-26 최원석 1,5072
141831 11.2.“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 - 양주 ... 2020-11-01 송문숙 1,5072
141949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 ... 2020-11-06 주병순 1,5070
142109 바리사이나 제자들인 우리나 다 똑같은 모습. (루카 17, ... 2020-11-12 김종업 1,5070
142295 야곱/ 이스라엘 |1| 2020-11-20 이정임 1,5072
142401 영적 승리의 삶, 지상 천국의 삶 -기도, 고요, 증언, ... |2| 2020-11-25 김명준 1,5076
142908 ‘일하기 싫은 자는 먹지도 말라’ (마태21,28-32) 2020-12-15 김종업 1,5070
145470 예수의 신원과 사명 |1| 2021-03-22 김대군 1,5071
145558 구원의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네! (히브9 ... 2021-03-26 김종업 1,5070
146804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부활 제6주간 ... |2| 2021-05-13 김동식 1,5070
154998 부활 제4주간 수요일 |4| 2022-05-10 조재형 1,5079
155947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15 |1| 2022-06-27 김중애 1,5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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