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221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9,1-10/2020.11.1 ... 2020-11-17 한택규 1,5060
142375 양승국신부님(24일 화요일) 혹독한 고통은 영원한 나라를 ... 2020-11-23 박양석 1,5061
142826 깨달음의 여정 -무지의 치유와 구원- 이수철 프란치스코 ... |2| 2020-12-12 김명준 1,5066
143766 중풍병자의 치유에서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하는 것과 "일 ... 2021-01-15 김대군 1,5060
145178 [사순 제3주간 목요일] 내 편에 서지 않는 자 (루카11 ... 2021-03-11 김종업 1,5060
146232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 ... 2021-04-20 주병순 1,5060
146304 예수님의 몸은 지금도 수난을 당하십니다. 2021-04-23 강만연 1,5060
146317 2021년 4월 24일[(백) 부활 제3주간 토요일 또는 ... 2021-04-24 김중애 1,5060
149970 <빛의 자녀가 되는 세례성사> 2021-09-25 방진선 1,5060
150909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6| 2021-11-10 조재형 1,50610
153501 † 땅의 나쁜 공기를 향긋한 공기로 대치하는 법. 하느님 ... |1| 2022-03-02 장병찬 1,5060
154608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 ... |1| 2022-04-23 김종업로마노 1,5062
154810 묵주기도는 왜 그렇게 중요한가? 2022-05-02 김중애 1,5061
154849 5.4.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 |1| 2022-05-03 송문숙 1,5063
1559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29) |1| 2022-06-29 김중애 1,5064
4418 희망 2003-01-10 은표순 1,50513
4502 소개하고싶은아름다운글(1) 더 밝은 빛을 향하여 2003-02-06 장경희 1,5057
5707 한줌의 흙뿐인 것을 2003-10-15 권영화 1,5054
10564 고독한 십자가의 사랑 |5| 2005-04-21 노병규 1,5055
30423 ◆ 주님, 그냥 한 대 갈겨주소서! . . . . . [오 ... |17| 2007-09-27 김혜경 1,50518
515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3| 2009-12-17 이미경 1,50516
5227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네 사람” |9| 2010-01-15 김현아 1,50520
9051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밀과 가라지 구분법 2014-07-20 김혜진 1,5056
91500 ♡ 황금의 입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1| 2014-09-13 김세영 1,50510
102210 마음의 병病과 죄罪 -예방豫防과 치유治癒-? 이수철 프란 ... |4| 2016-02-03 김명준 1,50512
104488 ♣ 5.24 화/ 떠남과 버림을 통해 얻는 영원한 생명 - ... |2| 2016-05-23 이영숙 1,5053
1072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10.04) 2016-10-04 김중애 1,5053
109078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마리아 스타일) 2017-01-01 김중애 1,5051
115641 10.23.♡♡♡부자 되십시오-반영억 라파엘신부. |1| 2017-10-23 송문숙 1,5056
116280 내 백합꽃아, 이제부터 3년 후에는 네가 여기 와 있을 것 ... 2017-11-19 김중애 1,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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