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3766 중풍병자의 치유에서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하는 것과 "일 ... 2021-01-15 김대군 1,5080
145178 [사순 제3주간 목요일] 내 편에 서지 않는 자 (루카11 ... 2021-03-11 김종업 1,5080
155637 † 하느님 뜻을 행하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진행 중인 현 ... |1| 2022-06-11 장병찬 1,5080
155947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15 |1| 2022-06-27 김중애 1,5081
155989 <제 십자가를 진다는 것> |1| 2022-06-29 방진선 1,5082
156374 ★★★† 하느님과 인간이 서로의 뜻을 소유하는 것이 창조 ... |1| 2022-07-18 장병찬 1,5080
4051 코에 걸면 코걸이 2002-09-18 박미라 1,5078
4053 이 시대 2002-09-18 유대영 1,5070
4545 어두움 2003-02-19 은표순 1,5077
4693 감 정 2003-04-03 은표순 1,5073
5472 신앙의 교과서 2003-09-12 박근호 1,50712
8831 준주성범 제2권 제10장 하느님의 은혜를 감사함.5 |1| 2004-12-26 원근식 1,5070
9174 하느님의 선택과 편애! |29| 2005-01-24 황미숙 1,5079
30423 ◆ 주님, 그냥 한 대 갈겨주소서! . . . . . [오 ... |17| 2007-09-27 김혜경 1,50718
33276 영혼의 노래 . . .십자가의 성 요한 |24| 2008-01-28 박계용 1,50716
369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5| 2008-06-17 이미경 1,50721
49638 "우리 삶의 주어(主語)는 ‘내’가 아닌 ‘하느님’이다" ... |1| 2009-10-05 김명준 1,5073
80071 양심성찰은 영혼의 정화작업이다/송봉모신부 2013-03-30 김중애 1,5074
89186 ♡ 분수를 알면 여유가 있다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 ... |1| 2014-05-15 김세영 1,50715
89673 교황 프란치스코: "양다리 걸치기는 안 됩니다!" |1| 2014-06-06 김정숙 1,5078
8971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행복을 선포하는 이는 ... |2| 2014-06-08 김혜진 1,50721
102210 마음의 병病과 죄罪 -예방豫防과 치유治癒-? 이수철 프란 ... |4| 2016-02-03 김명준 1,50712
103182 사순 제5주간 수요일 |7| 2016-03-16 조재형 1,50712
103814 부활 제4주일/여기가 천국/양승국 신부 |1| 2016-04-16 원근식 1,5073
104488 ♣ 5.24 화/ 떠남과 버림을 통해 얻는 영원한 생명 - ... |2| 2016-05-23 이영숙 1,5073
1053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07.08) |1| 2016-07-08 김중애 1,5075
109212 ♣ 1.7 토/ 삶이 축제로 바뀌는 길목 - 기 프란치스코 ... |2| 2017-01-06 이영숙 1,5075
1097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1.31) |3| 2017-01-31 김중애 1,5074
110728 3.14.♡♡♡ 겉 모양에 치중하는 허영은 영혼을 병들게 ... |5| 2017-03-14 송문숙 1,5076
111130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 윤경재 요셉 |9| 2017-03-31 윤경재 1,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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