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625 "누가 나의 이웃입니까?" 2003-10-06 윤여정 1,5025
6379 친절 묵상- 올해 마흔 살의 미스 마샤 2004-01-30 배순영 1,50212
7651 유혹기사-하느님 중심의 삶 |1| 2004-08-08 박용귀 1,50214
11202 덕을 쌓는 시간, 인내심을 키우는 시간 |3| 2005-06-07 양승국 1,50214
49483 ♡ 종 ♡ 2009-09-29 이부영 1,5022
51352 모든 것은 다 때가 있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3| 2009-12-10 박명옥 1,50216
104809 ■ 영혼이 늘 맑아야만 주님 품안에 / 연중 제10주간 금 ... |1| 2016-06-10 박윤식 1,5023
110527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유혹을 이기는 법) |1| 2017-03-05 김중애 1,5022
116948 12.20.기도.“은총이 가득한 이”-파주 올리베따노 이영 ... |1| 2017-12-20 송문숙 1,5021
122172 2018년 7월 24일(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 ... 2018-07-24 김중애 1,5020
122599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8. 거룩한 내맡 ... |2| 2018-08-13 김리다 1,5022
125653 이기정사도요한신부(정신이 육신과 남 말 더 따랐지 뭡니까) 2018-12-02 김중애 1,5021
126075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斷想] 14. ... |1| 2018-12-18 김시연 1,5021
1266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1.09) 2019-01-09 김중애 1,5028
126951 분별의 잣대는 사랑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이수철 프란 ... |2| 2019-01-21 김명준 1,5027
128029 십자가와 영원한 생명 2019-03-05 강만연 1,5020
128333 아픔만큼 삶은 깊어지고 2019-03-17 김중애 1,5022
128935 영원한 평생 배경이자 도반이신 예수님 -주님과의 우정友情- ... |3| 2019-04-11 김명준 1,5028
129524 예수께서 엠마오 근처에서 전도하신다 2019-05-06 박현희 1,5020
130139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강복하시며 하늘로 올라가셨다. 2019-06-02 주병순 1,5020
131217 가톨릭교회중심교리(12. 교회) 2019-07-19 김중애 1,5020
136986 교황님 특별공고 사항입니다. 교황님과 함께하는 주님의 기도 ... 2020-03-23 강만연 1,5021
138528 주님의 재물은 사랑 2020-05-28 김중애 1,5022
141519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 -믿음이 답이다- 이수철 프란 ... |3| 2020-10-19 김명준 1,5026
141752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30주간 ... |3| 2020-10-29 김동식 1,5020
141800 혼인 잔치에 초대하거든 윗자리에 앉지 마라. (루카14,1 ... 2020-10-31 김종업 1,5020
141866 돈을 나누어라 2020-11-03 김중애 1,5021
142336 양승국신부님(22일 주일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 2020-11-21 박양석 1,5023
142353 어린양과 속량된 자들(묵시록), 가난한 과부의 헌금 ... ... |1| 2020-11-22 김대군 1,5020
154400 성주간 수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 ... 2022-04-13 김종업로마노 1,5020
165,143건 (1,034/5,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