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55817 지혜로운 성인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1| 2022-06-21 최원석 1,5028
156593 <영성의 메마름이라는 것> |1| 2022-07-29 방진선 1,5021
157018 19 연중 제20주간 금요일...독서,복음(주해) |1| 2022-08-18 김대군 1,5021
4309 형제가 죄를 지으면 2002-12-01 정병환 1,5011
4843 복음의 향기 (필립보와 야고보) 2003-05-03 박상대 1,5017
5569 복음산책 (성 빈첸시오 드 폴) 2003-09-27 박상대 1,50111
6527 복음산책 (연중 제7주일) 2004-02-23 박상대 1,50113
8269 200원 짜리 데이트! |14| 2004-10-18 황미숙 1,5018
8859 영혼의 가출(家出) |19| 2004-12-29 황미숙 1,50111
10939 야곱의 우물(5월 18 일)-♣ 연중 제7주간 수요일(예수 ... |4| 2005-05-18 권수현 1,5016
11996 세속에 찌든 낡은 예복을 벗어버리고 |3| 2005-08-18 양승국 1,50118
8559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0| 2013-12-02 이미경 1,50114
89648 에덴 동산을 하나가 아니고 둘 ... 선악과를 따 먹으면 ... 2014-06-05 이정임 1,5011
10721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교회가 개별 은사자들 ... |1| 2016-10-04 김혜진 1,5012
110627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마흔 일곱 |3| 2017-03-10 양상윤 1,5015
114895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7| 2017-09-22 조재형 1,50110
115942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31주 ... |1| 2017-11-04 김동식 1,5011
118787 가톨릭기본교리(27-5 가 성직자 제도) 2018-03-06 김중애 1,5010
119930 나는 착한 목자다 |2| 2018-04-22 최원석 1,5011
12223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658) ’18 ... 2018-07-27 김명준 1,5012
122419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성인(聖人 ... 2018-08-04 김중애 1,5014
1226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8.14) 2018-08-14 김중애 1,5014
125336 이기정사도요한신부(예수님의 통 크신 점 아십니까?) 2018-11-21 김중애 1,5013
125871 12.10. 사람아 너는 죄를 용서 받았다- 양주 올리베따 ... 2018-12-10 송문숙 1,5010
127501 2.11.예수님의 옷자락 술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 ... 2019-02-11 송문숙 1,5010
127856 기도가 아니면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나가게 할 수 없다 |1| 2019-02-25 최원석 1,5012
128239 누구나 완덕에 도달할 수있는가? 2019-03-13 김중애 1,5011
128795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목을 부드럽게 하며, 어깨에 ... 2019-04-05 김중애 1,5014
130017 예수님의 십자가를 질줄 아는 복된 영혼.50 2019-05-28 김중애 1,5010
130193 어디 십자가 없는 사람 누가 있을까? 2019-06-04 강만연 1,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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