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578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존재 |2| 2005-07-09 양승국 1,50013
18860 중풍병자(율법,육)와 예수님(복음,영)(마태9,1-13)/ ... |11| 2006-07-06 장기순 1,50018
472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3| 2009-07-02 이미경 1,50019
48967 평지 설교와 산상 설교 2009-09-08 김용대 1,5000
493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2| 2009-09-24 이미경 1,50011
55062 4월 23일 부활 제3주간 금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 |5| 2010-04-23 노병규 1,50030
102811 사순 제3주간 월요일 |11| 2016-02-29 조재형 1,50017
104379 ♣ 5.18 수/ 관대하고 열린 마음으로 - 기 프란치스코 ... |2| 2016-05-17 이영숙 1,5004
104435 체코 영화 '다리(Bridge)' 2016-05-20 최용호 1,5002
109146 1.4.♡♡♡ 와서 보아라- 반영억라파엘 신부. |3| 2017-01-04 송문숙 1,5003
109777 2.1."예언자는~ 고향과 친척과 집안에서는 존경받지 못한 ... |1| 2017-02-01 송문숙 1,5000
109938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후속] 11 껍 ... |5| 2017-02-08 김리다 1,5003
110491 깨진 유리창 효과 - 윤경재 요셉 |11| 2017-03-04 윤경재 1,50010
110519 3.5..오늘의 기도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않고 하느님의~ ... 2017-03-05 송문숙 1,5000
1105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3.05) |1| 2017-03-05 김중애 1,5006
110550 영원한 벌, 영원한 생명 (3/6) - 김우성비오신부 2017-03-06 신현민 1,5001
110658 ■ 살다 보면 언젠가 미운 그이가 / 사순 제1주간 토요일 |3| 2017-03-11 박윤식 1,5003
111056 ♣ 3.28 화/ 고통과 해방의 자리인 벳자타 연못가 - ... |1| 2017-03-27 이영숙 1,5003
111106 ♣ 3.30 목/ 사랑에 대한 기억상실과 불신 - 기 프란 ... |1| 2017-03-29 이영숙 1,5006
116371 올바른 몫 2017-11-23 김중애 1,5001
117056 축성탄 2017-12-24 최원석 1,5000
117290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후속] 21.내 ... |4| 2018-01-03 김리다 1,5002
117854 가톨릭기본교리(20-2 아버지의 뜻을 이루소서) 2018-01-27 김중애 1,5000
118043 2.4.♡♡♡복음선포의 소명을 인식해야 합니다- 반영억 라 ... 2018-02-04 송문숙 1,5005
118747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영성의 알파요 오 ... |2| 2018-03-05 김리다 1,5001
120341 5.9."진리의 영께서 오시면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이 ... |1| 2018-05-09 송문숙 1,5002
120802 미사 성제와 연옥 영혼들.. 2018-05-30 김중애 1,5001
12157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632) ‘1 ... 2018-07-01 김명준 1,5001
122753 8/19♣,잦은 미사와 성체 조배를 권합니다.(김대열 프란 ... |2| 2018-08-19 신미숙 1,5001
122887 가톨릭인간중심교리(10-4 우주 안의 인간활동) 2018-08-25 김중애 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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