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1238 인생이라는 긴 여행 |6| 2011-01-07 김광자 6907
61244 주님 공현 후 금요일 - 여러분은 종이 아니라 자녀입니다[ ... |2| 2011-01-07 박명옥 5267
61290 침묵의 카르텔을 깨라!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01-09 노병규 6847
61314 쎄라비C'est La Vie! - 최강 스테파노 신부님 2011-01-10 윤혜경 5597
61319 “하느님 없이는 살 수 없어요.” - 1.10, 이수철 프 ... |1| 2011-01-10 김명준 4817
61322 기다림이 주는 행복 |8| 2011-01-11 김광자 6457
61331 거룩한 권위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01-11 노병규 6817
61334 연중 제1주간 화요일 - 하느님의 어린양[김웅열 토마스 신 ... |1| 2011-01-11 박명옥 6337
61352 유혹을 받으시기까지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01-12 노병규 5657
61355 일어나 외딴 곳으로 가시어 기도하셨다.[허윤석신부님] |1| 2011-01-12 이순정 4637
61453 1월 17일 월요일 - 주제파악을 하는 德 [김웅열 토마 ... 2011-01-17 박명옥 6557
61464 연중 제2주간 화요일 - 네 것을 쪼개어 나누어라![김웅열 ... 2011-01-18 박명옥 6667
61469 빛나는 인품 [허윤석신부님] 2011-01-18 이순정 8067
61490 "영원한 사제" - 1.19,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 2011-01-19 김명준 5017
61496 1월20일 야곱의 우물-마르3,7-12 묵상/ 제 마음에 ... |1| 2011-01-20 권수현 5347
61549 참 기쁨의 의미는... [허윤석신부님] |1| 2011-01-22 이순정 5517
61566 기도에 관해서... [허윤석신부님] 2011-01-23 이순정 8387
61576 "끊임없는 회개의 삶" - 1.23,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1| 2011-01-23 김명준 5237
61600 친부모와 양부모 |1| 2011-01-24 김용대 6577
61601     Re:친부모와 양부모 |2| 2011-01-24 박영미 3373
61656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이름 |4| 2011-01-27 김광자 7247
61701 콩이 자라서 콩나무 되고픈 이야기 |4| 2011-01-29 박영미 3987
61712 스승님 저희가 죽게 되었는데도...[허윤석신부님] 2011-01-29 이순정 3987
61717 "믿음의 힘" - 1.29,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 |1| 2011-01-29 김명준 4467
61749 1월31일 야곱의 우물- 마르5,1-20 묵상/ 생명을 선 ... |1| 2011-01-31 권수현 5517
61821 2월3일 야곱의 우물- 루카12,35-40 묵상/ 새해 복 ... |3| 2011-02-03 권수현 4267
61888 인생길에서 동행 할 수 있는 이웃 |2| 2011-02-07 김광자 6597
61891 2월7일 야곱의 우물- 마르6,53-56 묵상/ 하느님께서 ... |1| 2011-02-07 권수현 4577
61904 내가 가장 소홀히 하였던 기도- 사제을 위한 기도! [허윤 ... 2011-02-07 이순정 6477
61926 2월8일 야곱의 우물- 마르7,1-13 묵상/ 단순한 신앙 ... |1| 2011-02-08 권수현 5417
61932 "거룩한 관상의 휴식" - 2.8,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2011-02-08 김명준 4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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