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379 ♣ 11월 2일 야곱의 우물 -와서 쉬어라 ♣ |10| 2004-11-02 조영숙 1,4855
8535 그날이 오면...(연중 제 34주간 금요일) |7| 2004-11-24 이현철 1,4858
9386 마음 편히 가지세요? 2005-02-09 박용귀 1,48511
48953 <귀족과 평민> 2009-09-08 김수복 1,4850
502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4| 2009-10-29 이미경 1,48521
51353 "나는 얼마나 나약한가"를 아는것 2009-12-10 이근호 1,4850
628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11-03-17 이미경 1,48523
105896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7| 2016-08-05 조재형 1,48512
108292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6| 2016-11-25 조재형 1,48512
108538 마더 테레사 효과 - 윤경재 요셉 |2| 2016-12-07 윤경재 1,4857
108716 ♣ 12.15 목/ 현찰보다 훨씬 더 좋은 것 - 기 프란 ... |2| 2016-12-14 이영숙 1,4854
109117 인간은 ‘하느님의 자녀子女’이다 -결코 소모품消耗品이 아니 ... |5| 2017-01-03 김명준 1,48512
109791 ■ 단 한 자루의 초에도 정성을 가득 담아서 / 주님 봉헌 ... |4| 2017-02-02 박윤식 1,4853
1108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3.19) |1| 2017-03-19 김중애 1,48510
111181 사순 제5주일 제1독서 (에제37,12ㄹ-14) |1| 2017-04-02 김종업 1,4851
118799 은총에 머무는 시간. 2018-03-07 김중애 1,4851
119291 2018년 3월 27일(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 ... 2018-03-27 김중애 1,4850
122263 7.28.말씀기도 - "하늘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를 뿌 ... |1| 2018-07-28 송문숙 1,4852
122503 이기정사도요한신부(하느님사랑의 대상을 넓혔습니다.) 2018-08-08 김중애 1,4851
1235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9.19) 2018-09-19 김중애 1,4852
123640 이기정사도요한신부(둘 중 하나를 결정해야 되는 인간들) 2018-09-21 김중애 1,4851
123689 김웅렬신부(지킬박사와 하이드씨.) 2018-09-23 김중애 1,4853
126989 예수님이 내 안에서 흘리는 눈물.. 2019-01-22 김중애 1,4852
127859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7주간 ... |2| 2019-02-25 김동식 1,4851
128405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 2019-03-20 주병순 1,4850
128706 유연성이라는 미덕 2019-04-01 김중애 1,4851
128825 ♥4월7일(일) 교사의 수호자 聖 요한 세례자 드 라 살 ... 2019-04-06 정태욱 1,4850
12889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19-04-09 김명준 1,4853
1299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5.26) 2019-05-26 김중애 1,4854
130224 가톨릭교회중심교리(6-1 구약성서) 2019-06-06 김중애 1,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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